500일의 썸머
Jun 14

이봐. 톰…당신은 틀리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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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れでも、それでも 人生は素晴らしい。
Jun 13
via~ FIFA.com – Korea Republic-Greece – The matches of 2010 FIFA World Cup South Africa
그리스..니들 할맘은 있는거냐? 라고 묻고 싶어질 정도로 우리팀이 제대로 발랐음.
선발 라인업에 이운재,염기훈 선수만 없으면 져도 아무런 불만이 없다능.
하나를 위한 전부, 전부를 위한 하나.
Jun 11
그제 어제 오늘 정줄 놓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하하.
어젠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서 안되겠다 싶어 레몬트리가서 혼자 조용히 맥주 한잔하는데
뜨억! 가게에 김수남이 들어와서 궁상떨고 있는거 다 들켜버렸다. 쩝.
오늘은 기말 중 제일 어려운 정보통신개론 시험이고 내일은 월드컵(비바!)
…이 아니고 서울시 시험인데 비..비까지 온다. 근데 나..갈 수 있을까?
나 진짜 왜케 못났냐. 진짜 누가 나 조금만 건드리면 펑펑 울겠다.
하도 이빨을 꽉 깨물고 있었더니 턱이 다 아프다.
오늘 오후에 또다시 정서불안이 왕창 몰려오길래 서둘러 밖으로 나가
광합성 좀 하면서 사람 구경 하다가 괜찮네 싶어 들어왔는데 5분만에 도져서
급기야 미용실로 직행. 머리를 삭발해 달라고 했다.
마음도 다잡고 나름 두상이 예쁘다는 최면에 빠져 있었던 터라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의
브래드 핏을 롤모델로 떠올리며 후훗~ 거렸는데
역시 현시창(..)
이제 밖에도 나다니지 못하게 됐다.
Jun 09

강력히 추천한다.
물론…
저는 사지 않습니다. 아이폰 4 만으로 충분합니다.
광고 참 예쁘네. 기타자와 고향이 고베구나..
Jun 09
순서가 틀렸다는걸 아직도 모르겠지.
상황에 대한 자기변호보다는 진심어린 사과와 관계복원을 위한 노력하겠다라는 말만이라도
혹시하며 일말의 기대를 갖고 있었던 내가 너무 병신같다.ㅋ
마지막까지 날 실망시키다니.
난 그동안 대체 무엇을 보고 있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