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할까보냐! http://cute0.net ...それでも、それでも 人生は素晴らしい。 Thu, 11 Feb 2010 12:11:36 +0000 http://wordpress.org/?v=2.9 en hourly 1 My sweet valentine. http://cute0.net/archives/1520#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my-sweet-valentine http://cute0.net/archives/1520#comments Wed, 10 Feb 2010 13:24:22 +0000 cute0 http://cute0.net/?p=1520

달지 않고 맛있는 값으로 말할 수 없는 하레걸표 한정 생산 수제 쿠키.

최근 잔업이다 지친 심신상태를 익히 알고 있는데 언제 이런걸..
잠을 안자면서 만들었던 모양인듯(..)

근데..

한국어 펜글씨 연습은 더 해야겠다. (풉)

ありがと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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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08×03,04 http://cute0.net/archives/1517#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24-08x0304 http://cute0.net/archives/1517#comments Sun, 07 Feb 2010 10:38:57 +0000 cute0 http://cute0.net/?p=1517

미스 르네 바우어의 탄생!
스핀 오프를 따로 꾸려나갈 수 있을 정도의 포스를 뽐낸 르네 워커.
잭이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니 무척 재미있었다.

킴은 뭐랄까. 아비를 생각하는 각별한 딸의 마음은 알겠는데 왠지 사지로 몰아넣는 느낌(..)
콜 오티즈 요원. 크게 될 놈( It’s your call. Call!)
데이나가 안고 있는 문제는 답답하고 이해가 안될것 같지만, 미성년시절의 기억은 그만큼
강렬한 주홍글씨라는걸 알 수 있다.

그럼. 서비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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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us IS 250 http://cute0.net/archives/1515#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lexus-is-250 http://cute0.net/archives/1515#comments Sun, 31 Jan 2010 03:05:55 +0000 cute0 http://cute0.net/?p=1515

동생이 구입했지만, 나의 일처럼 기쁘다.
막판까지 렉서스와 비머3씨리즈가 경합. 나는 골프 GTi 를 추천하였는데, 마크빨이 빛나는
허세의 비머가 아닌 가격대비 성능 편의성이 높은 렉서스로 선택한 모양이다.
신차 보정이 있긴 하지만, 타보니까 차가 확실히 쇼맨십이 있더라.ㅋ
골프는 인테리어가 아쉽고 일부 시트조작마저 다이얼인지라 고급스러움이 떨어지는건 사실.
하레걸은 한국에서의 다소 높은 가격과 포지셔닝이 본국과 비교했을때 거품이 느껴지는 모양.
아무튼 열심히 일해서 모아 혼자 힘으로 구입한 기가찬이 정말 대견하다.

축하해!  기가찬. 너도 이제 너의 행복을 찾아야지.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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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어라? http://cute0.net/archives/1511#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ipad-%25ec%2596%25b4%25eb%259d%25bc http://cute0.net/archives/1511#comments Thu, 28 Jan 2010 18:52:55 +0000 cute0 http://cute0.net/?p=1511 한국에서의 나로선 딱 이 느낌.

image via~ 8 Things That Suck About the iPad – apple ipad – Gizmodo

모든 애플 제품의 1세대는 피하라는 교훈을 잊어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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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메신저 PV http://cute0.net/archives/1509#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25ea%25b3%25a0%25ec%258a%25a4%25ed%258a%25b8-%25eb%25a9%2594%25ec%258b%25a0%25ec%25a0%2580-pv http://cute0.net/archives/1509#comments Mon, 25 Jan 2010 14:06:35 +0000 cute0 http://cute0.net/?p=1509

몇몇커뮤니티에서 작화가 일본풍이라는둥 타이포그래피는 왜 한글이 아닌
영어냐며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다.
오컬트 판타지쪽이어서 미묘하지만, 아무튼 기대중이다.
마지막으로 극장에서 본 한국애니가 “원더풀데이즈”였는데 얼마전 10년만에 개봉한
“오디션”정도가 잠깐 이슈가 된 이 척박한 나라에서 응원은 못할망정  비난만 할줄 아는
자칭 전문가들이 너무나 많다.
일단 OVA 6화 진행 후 TV 26화 방영예정인데 얼마의 가격으로 얼마나 팔릴지도 궁금하다.
그간의 하청제작 경력이 있기에 작화는 문제가 안될테니 관건은 역시 연출이겠지.

고스트 메신저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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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08×01,02 http://cute0.net/archives/1507#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24-08x0102 http://cute0.net/archives/1507#comments Wed, 20 Jan 2010 17:30:13 +0000 cute0 http://cute0.net/?p=1507

기존 플롯대로라면 초반 등장인물들은 낚시이거나 곧 사망일테니 전혀 신경쓰이지 않았음.ㅋ
7시즌때도 느낀거지만, 키퍼옹..진짜 많이 늙었구나. 머리카락도 확 줄었구.
뉴욕지부는 예산이 넉넉한지 완전 하이테크 분위기.(클로이가 컴맹취급 당하다니)
알로가 잭 바워가 누구냔 말에 어처구니없다는듯이 쳐다보던 콜과 데이나 표정이 웃겼다.
데이나 월쉬…무슨 올림픽 대표도 아니고 기골이 너무 장대해(..)
의외로 출연 비중이 있어 놀란 섹시한 메러디스 기자는 옛날 다녔던 일본어 학원 강사랑 닮아서 깜놀.
브라이언 지부장은 시리즈내 지부장롤 패턴이 똑같았지만, 나름 신선했다.

24 08×03,04 preview

덧붙임: 8시즌이 끝이 아닐 수도 있다! 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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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홈즈 (2010) http://cute0.net/archives/1505#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25ec%2585%259c%25eb%25a1%259d%25ed%2599%2588%25ec%25a6%2588-2010 http://cute0.net/archives/1505#comments Sun, 17 Jan 2010 10:21:08 +0000 cute0 http://cute0.net/?p=1505

원작의 재해석은 높게 평가받아야할 시도이긴 하나, 나같은 홈즈의
팬이었던 사람이라면 다소 실망. 그냥 보면 그럭저럭(..)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홈즈는 마치 옛날 007을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오컬트 소재가 내겐 더욱 치명적이었음.
전체적으로 나쁘다고 볼순 없지만, 너무 무난하다보니 미술, 음향쪽에
할 수 없이 눈을 돌리게 되어 높은 점수를 주게되는 기현상이 나타남.

게다가 이것은 “가이 리치”의 영화가 아니던가!
“스내치”에서의 재기발랄함은 이제 볼 수 없단 말인가?

모리아티 교수의 존재감이 그나마 일말의 기대감을 남겨놓았다.

Rating: 2.5 out of 5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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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season 8 Trailer http://cute0.net/archives/1501#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24-season-8-trailer http://cute0.net/archives/1501#comments Tue, 12 Jan 2010 11:44:03 +0000 cute0 http://cute0.net/?p=1501

FOX Broadcasting Company: 24

7시즌의 연장이라곤 해도 중동 그리고 핵이라는 마지막 시즌의 재료로 삼기엔
(더이상 써먹을것도 없다만;;) 아쉬움이 들지만, 부디 끝마무리를 잘해주었으면 좋겠다.

배경을 뉴욕으로 잡은거며, TV Guide에서의 르네의 인터뷰를 보니 확실히 마지막이긴
마지막인가보다. 이번에 잘해줘야 다음 극장판 제작이 수월할텐데.

You are th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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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1 ~ 01.03 방일 part 2 http://cute0.net/archives/1499#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2010-01-01-01-03-%25eb%25b0%25a9%25ec%259d%25bc-part-2 http://cute0.net/archives/1499#comments Mon, 11 Jan 2010 11:17:47 +0000 cute0 http://cute0.net/?p=1499

하레걸표 특제 나가사키 짬뽕.

일본식 신년 음식.

얼린 고구마.

하겐다즈 치곤 너무 화려해!

꼴랑 두개뿐인 푸딩을 엄청난 크기의 포장에 놀랐다.

Thanks to  Miss Yanagi.

단걸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얘는 예외.

…소니빌딩옆 행사中

그냥저냥으로 생각하고 있던 유니클로가 우리나라에서의 이상과열에
난 좀 놀랐지만,  +J가 신경쓰여 오랜만에 들어가봤더니, 마크의 의미가
세상에! 디자이너 질 샌더! 와의 콜라보 작업으로 만든 서브 브랜드였다.
디자인이 예쁘고 마음에 들었다. 중요체크!

아시아 1호점이라는 긴자 “아베크롬비”를 나도 줄까지 서서 들어갔는데
의류매장이 아니라 마치 클럽에 온 느낌. 입구에 들어서면 웃통을 벗어제낀
미남 양키 한분께서 리듬에 몸을 맡기며 상큼하게 여심을 사로잡는다.
어두운 조명, 쿵쾅거리는 음악, 흩날리는 향수, 인상적인 인테리어긴 하지만,
옷의 색깔 구별하기가 쉽지가 않다.(일단 사람이 미어터져서 차분한 구경이 불가능)
수확이라면…전체가 아마 11층 규모의 매장인데 9층 계단입구의 숏컷헤어
여자 스탶이 가장 이쁘다는거? 하하.

북미쪽은 이게 그렇게 싸다는데 참.

메르세데스답지 않은 트림에 조금 실망.

하레걸이 준비한 이번 여행 최고의 선물. 저 눈 좀 봐. 내게 말을 걸고 있어!

전면보호필름은 투명,반투명 한장씩 들어있다. 3480엔
iPhone 用ケース、iPhone 用アームバンド – Apple Store (Japan)

우연히  내 목도리에 새겨진 저 단어의 뜻을 이번에 알게되었지만, 하레걸을 비롯해서
현지인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었다.
난 하나도 안 웃기던데.. (마츠모토상의 소라 부~웅이 더 웃겨!)

…돌아가는 길의 나리타는 집에 가는 사람들로 붐벼서 활주로에서도 비행기가 20분을 대기.
게다가 어찌나 슬퍼하는 커플들이 많은지 덩달아 마음이 많이 무거웠다.
이제 앞으로 두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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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1 ~ 01.03 방일 part 1 http://cute0.net/archives/1490#utm_source=rss&utm_medium=rss&utm_campaign=2010-01-01-01-03-%25eb%25b0%25a9%25ec%259d%25bc-part-1 http://cute0.net/archives/1490#comments Mon, 04 Jan 2010 12:33:38 +0000 cute0 http://cute0.net/?p=1490

모서리1/3만 남겨놓고 가져갈줄 알았는데 이젠 QR code 확인만 하더라.
티켓이 깔끔해져서 수집욕이 느껴졌다.(야!)
비지니스를 타보지 않아 늘 궁금한점이 하나 있는데, 그곳은 잠을 잘 수 있을만큼 조용한가?
기내압력 유지때문인지 어마어마한 바람소리가 항상 나는데 비행기에서 대체 잠을 어떻게…

얼마전 애포의 아이폰사용자가 데이타 로밍 요금 폭탄 피폭 스레드가 올라와서
말로만 듣던 데이터로밍요금 폭탄을…. – AppleForum
덜컥 겁이 나서 단말기 설정만으로 안심못하고  로밍센터에 들러 전산상 절차를 요청.

날씨도 좋았지만, 아무래도 한국보다 훨씬 따뜻하다.
(그나저나 아이폰 카메라 성능이 괜찮은듯)

JAL의 차가운 도시락은 언제나 맛이 없지만(..)
그러나! 산토리 맥주가 있어서 용서가 된다.
(자료사진은 하레걸의 산토리 맥주사진 제공)

스카이라이너보다 고급인 나리타 익스. 3140엔(비싸!)
이번엔 어쩔 수 없었지만, 나리타 공항은 시간도 오래 걸리고, 많이 걸어야되며,
교통비도 비싸서 가급적 피하고 싶다.

스타워즈팬답게 하레걸의 굿초이스. 미사일발사 기믹도 있다능.

!!

외국에서의 신년이라는 미묘한 기분과 함께 인산인해의 모습에 업되다가도
번화가를 조금만 벗어나면 칠흑같은 어둠과 고요한 침묵에 어우러진 생경한 풍경에
갑자기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라는 생각이 들다..가  하레걸이 옆에서
(육욕을 자극하거나) 먹을것만 갖다주면 정신이 번쩍 들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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