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m Query – WordPress Trac – 기술적인 52가지의 버그픽스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대시보드상에서의 움직임이 훨씬 쾌적해졌다.
2.8에서의 플리커 사진 연동관련 문제를 웹에서 본것 같아 조금 망설였지만, 판올림해보니
해결된듯 하다. 게다가 그동안 원인을 알 수 없어 골칫거리였던 불가능했던 테마 변환도
향상된 기능과 함께 정상적으로 작동되어 무척 기쁘다.
드래프트상에서의 퍼머링크 수정메뉴 추가라든지 소소한 변화도 눈길을 끈다.
이 곳을 개장한지 이달 31일이 1주년이라서 테마를 바꿔봤다.
워프답게 커스터마이징보다 테마를 고르는데 시간을 더 허비했다.(..)
이 테마는 제작자 코멘트에 의하면 놀랍게도 IE6 까지도 배려했다.
width도 전보다 넓은데다 디자인자체가 워낙 심플해서 특별히 손댈것은
없었고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폰트사이즈를 변경. 바디와 콘텐트쪽에
입력했는데 첫페이지만 커져 당황스러운 내눈에 도통 보이지 않다가
간신히 찾아냈다.
small에서 18로 변경했지만, 16이 적당한것 같기도…
파비콘까지 있지만,별로 맘에들진 않아 바꿔야할듯.
그리고,싱글포스트에 입력된 태그가 따로 표시되지 않는게 단점.
영어의 압박과 호스팅 그리고 도메인 비용이 소요되는 이곳
워드프레스로 잘 놀던 티스토리에서 오게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디폴트 테마(큐브릭)가 너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인데,
티스토리를 이용하던 시절에 몇몇 스킨 제작자에게 징징대며
부탁한적도 있었으나, 누군가의 제보에 의하면 테터시절
무명 스킨 제작자가 만들었다가 사라졌다는 소문이…
잠깐!
아놔..병 또 도졌다. 구글봇 접근허용을 얼마전부터 하고나서
티스토리 시절처럼 타인을 의식한 글쓰기가 나와버린다.
그 버릇 고치려고 이리 이사왔잖아! 너!
잊지말자. 간결하고 또 간결하게.
시작에서 끝을 떠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