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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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down
0607~0609
춘천 -> 남이섬 -> 잠실.
비용 : 36+9
아즈미 덕분에 모처럼 리프레쉬~
남이섬 공화국이란다. 추억의 도시락은 이제 배가 불렀는지
옛날 그 맛이 아냐.
공항에서 추성훈 선수를 남자화장실앞에서 만났지만, 무척
피곤해보여서 스냅사진 요청 자제.(실은 카리스마에 눌렸다.)
“짧은 표현으로 거침없이 말하는 일본어” 결국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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