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유되는 느낌..
나도 모르게 자꾸 리플레이를 누르고 있다.(..)
AKB48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이런건가.
소시갤에서 멤버 9명 이름을 알게 되었다.
제시카와 태연으로 압축되었는데, 일단 태연에 한표.
미안.. 천상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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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 Gee

셀러브리티

…따라잡기.
아이리쉬 바에서 기네스 드래프트를 마시며 분위기있는 담소를
즐기다 호텔로 돌아와 달콤한 와인을 홀짝거린 후 아름다운
여인과 환상적인 밤을 보낸 다음날 아침 요한 스트라우스2세의
왈츠를 들으며 룸서비스에 게으른 눈을 뜬 상태.
주차장에 BMW 만 있었다면 완벽했을텐데.
12.14 ~ 12.16

L&O SVU S1~

갑자기 꽂혀서 정주행 시작. 시즌 1이 1999년이라니…
세월이 느껴진다. 올리비아의 풋내기시절이 나름 즐겁다.
먼치 이 양반은 처음부터 범상치 않았어.
이 드라마는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고 어둡고 불편하다.
섹스크라임의 설정이 때론 너무 작위적일때도 있지만, 일관된
인간심리탐구에 관한점이 적정 밀도를 꾸준히 유지하면서
짜임새있게 연출을 뽑아내 명작아닌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몇몇조연을 제외하고 올해 10시즌째 변함없이 캐릭터 라인업이
유지되고 있다.
좀 더 포스팅을 할 지도 모르겠다.

Flumpool
Flumpool 밴드의 음악이 갑자기 기억나는 이유는
바람이 불던 저녁시간 사쿠라기쵸역에서 열심히 그리고
멋지게 연주하던 아마츄어 밴드가 생각나서인데 Flumpool도
오사카에서 23세 동갑내기 친구 4명이 거리공연부터
시작해서 이번달에 메이져 데뷰를 앞둔 모양이다.
이 친구들도 매끈하고 여성들이 꺅꺅 거릴만 외모다. 근데,
가녀림으로 모성본능을 유발할만큼 젊은 남자들이 적지 않게
실제로 왜소한편이다. 머슬맨도 싫지만 이쪽도 좀..
…그래도 말은 이렇게 해도 실은 부럽다. Flum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