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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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weet valentine.

In All on 2월 10, 2010 - cute0 Tagged:

달지 않고 맛있는 값으로 말할 수 없는 하레걸표 한정 생산 수제 쿠키.

최근 잔업이다 지친 심신상태를 익히 알고 있는데 언제 이런걸..
잠을 안자면서 만들었던 모양인듯(..)

근데..

한국어 펜글씨 연습은 더 해야겠다. (풉)

ありがと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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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us IS 250

In All on 1월 31, 2010 - cute0 Tagged:

동생이 구입했지만, 나의 일처럼 기쁘다.
막판까지 렉서스와 비머3씨리즈가 경합. 나는 골프 GTi 를 추천하였는데, 마크빨이 빛나는
허세의 비머가 아닌 가격대비 성능 편의성이 높은 렉서스로 선택한 모양이다.
신차 보정이 있긴 하지만, 타보니까 차가 확실히 쇼맨십이 있더라.ㅋ
골프는 인테리어가 아쉽고 일부 시트조작마저 다이얼인지라 고급스러움이 떨어지는건 사실.
하레걸은 한국에서의 다소 높은 가격과 포지셔닝이 본국과 비교했을때 거품이 느껴지는 모양.
아무튼 열심히 일해서 모아 혼자 힘으로 구입한 기가찬이 정말 대견하다.

축하해!  기가찬. 너도 이제 너의 행복을 찾아야지.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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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1 ~ 01.03 방일 part 2

In All on 1월 11, 2010 - cute0 Tagged: ,

하레걸표 특제 나가사키 짬뽕.

일본식 신년 음식.

얼린 고구마.

하겐다즈 치곤 너무 화려해!

꼴랑 두개뿐인 푸딩을 엄청난 크기의 포장에 놀랐다.

Thanks to  Miss Yanagi.

단걸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얘는 예외.

…소니빌딩옆 행사中

그냥저냥으로 생각하고 있던 유니클로가 우리나라에서의 이상과열에
난 좀 놀랐지만,  +J가 신경쓰여 오랜만에 들어가봤더니, 마크의 의미가
세상에! 디자이너 질 샌더! 와의 콜라보 작업으로 만든 서브 브랜드였다.
디자인이 예쁘고 마음에 들었다. 중요체크!

아시아 1호점이라는 긴자 “아베크롬비”를 나도 줄까지 서서 들어갔는데
의류매장이 아니라 마치 클럽에 온 느낌. 입구에 들어서면 웃통을 벗어제낀
미남 양키 한분께서 리듬에 몸을 맡기며 상큼하게 여심을 사로잡는다.
어두운 조명, 쿵쾅거리는 음악, 흩날리는 향수, 인상적인 인테리어긴 하지만,
옷의 색깔 구별하기가 쉽지가 않다.(일단 사람이 미어터져서 차분한 구경이 불가능)
수확이라면…전체가 아마 11층 규모의 매장인데 9층 계단입구의 숏컷헤어
여자 스탶이 가장 이쁘다는거? 하하.

북미쪽은 이게 그렇게 싸다는데 참.

메르세데스답지 않은 트림에 조금 실망.

하레걸이 준비한 이번 여행 최고의 선물. 저 눈 좀 봐. 내게 말을 걸고 있어!

전면보호필름은 투명,반투명 한장씩 들어있다. 3480엔
iPhone 用ケース、iPhone 用アームバンド – Apple Store (Japan)

우연히  내 목도리에 새겨진 저 단어의 뜻을 이번에 알게되었지만, 하레걸을 비롯해서
현지인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었다.
난 하나도 안 웃기던데.. (마츠모토상의 소라 부~웅이 더 웃겨!)

…돌아가는 길의 나리타는 집에 가는 사람들로 붐벼서 활주로에서도 비행기가 20분을 대기.
게다가 어찌나 슬퍼하는 커플들이 많은지 덩달아 마음이 많이 무거웠다.
이제 앞으로 두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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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1 ~ 01.03 방일 part 1

In All on 1월 4, 2010 - cute0 Tagged: ,

모서리1/3만 남겨놓고 가져갈줄 알았는데 이젠 QR code 확인만 하더라.
티켓이 깔끔해져서 수집욕이 느껴졌다.(야!)
비지니스를 타보지 않아 늘 궁금한점이 하나 있는데, 그곳은 잠을 잘 수 있을만큼 조용한가?
기내압력 유지때문인지 어마어마한 바람소리가 항상 나는데 비행기에서 대체 잠을 어떻게…

얼마전 애포의 아이폰사용자가 데이타 로밍 요금 폭탄 피폭 스레드가 올라와서
말로만 듣던 데이터로밍요금 폭탄을…. – AppleForum
덜컥 겁이 나서 단말기 설정만으로 안심못하고  로밍센터에 들러 전산상 절차를 요청.

날씨도 좋았지만, 아무래도 한국보다 훨씬 따뜻하다.
(그나저나 아이폰 카메라 성능이 괜찮은듯)

JAL의 차가운 도시락은 언제나 맛이 없지만(..)
그러나! 산토리 맥주가 있어서 용서가 된다.
(자료사진은 하레걸의 산토리 맥주사진 제공)

스카이라이너보다 고급인 나리타 익스. 3140엔(비싸!)
이번엔 어쩔 수 없었지만, 나리타 공항은 시간도 오래 걸리고, 많이 걸어야되며,
교통비도 비싸서 가급적 피하고 싶다.

스타워즈팬답게 하레걸의 굿초이스. 미사일발사 기믹도 있다능.

!!

외국에서의 신년이라는 미묘한 기분과 함께 인산인해의 모습에 업되다가도
번화가를 조금만 벗어나면 칠흑같은 어둠과 고요한 침묵에 어우러진 생경한 풍경에
갑자기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라는 생각이 들다..가  하레걸이 옆에서
(육욕을 자극하거나) 먹을것만 갖다주면 정신이 번쩍 들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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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ㅠ.ㅠ

In All on 12월 27, 2009 - cute0 Tagged: ,

드디어 끝났다. 연출이… ㅜ.ㅜb
한스 짐머도 오랜만에 실력발휘 제대로 했다.

비누 대위 만세~프라이스옹도 만세~  ㅠ.ㅠ
(셰퍼드에게 꽂을때 진짜 엄청났다. 뭔 장군이 싸움을 글케 잘해.)
141기동대의 대부분이 죽어버려서 니콜라이를 포함한 남은 3명을 주축으로
다음 3편에서 마카로프와 결말을 지을듯.
그전에 조만간 영화화 소식이 들리지 않을까?

Ra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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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의 에덴 극장판 국내 개봉 확정!

In All on 12월 17, 2009 - cute0 Tagged: ,

via~ 조은뉴스

이건 정말 의외..
CGV가 에바 “파”로 재미를 봐서?
그렇다기엔 이거보단 “원피스”가 나을텐데.
어째서 이 작품을 선택했는지 배급사쪽의 의견이 궁금하다.
아무튼 나로선 쌍수를 들고 환영한다.

혹시 하루히 소실도??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