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나기 – 8화 폭풍의 언덕을 내달리며

아..다이테츠의 망상 대폭주. 개그가 심화되었긴 하지만,
조금 이상하다 싶었더니 각본가가 다른 사람이었구나.
혼다 토오루라.. 이 사람인듯. ㅎㄷㄷ
여동생 모에에서 누나 속성으로 바뀌었지만, 과연 캐릭터
모에 평론가답다. ![]()
미쿠리야x다이테츠 BL 씬도 웃겨 죽는줄 알았다.
공중파에 이런 개그가 허용되는게 부러우면서 어떤 의미로는
무섭다.

메이드 카페를 소재로 무척 생동감이 넘친 개그홍수 에피.
코스프레도 좋았지만, 부부장의 사복차림도 귀여웠다. ![]()
츠구미의 캐릭설정이 원작과 조금 다르지만 나름 이것도 좋다.

내추측대로라면 쿄애니시절의 감독을 지칭하는듯하다.
원작루트대로 평이하게 가는것 같아도 이런 보물찾기가 있다.
앞으로도 정신 바짝차리고 봐야겠다.
나중에 나오겠지만, 빨리 부부장의 나이스 바디를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