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0월에 시작. 11월 16일부터 감상을 시작한 칸나기를 이제서야 끝냈다.
마지막도 그냥 코미디로 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길만큼 재미도 감동도
조금 부족했지만, 2기가 몹시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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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에 시작. 11월 16일부터 감상을 시작한 칸나기를 이제서야 끝냈다.
마지막도 그냥 코미디로 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길만큼 재미도 감동도
조금 부족했지만, 2기가 몹시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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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화가 끝인데 어쩔려고…
뭐. 그냥 넉살좋게 끝내버릴지도 모르겠다.
칸나기 신사 관리인의 개그에 사랑을 느껴버린 미쿠리야라니.
여전히 밸런스가 좋구나.


개그적 요소가 상당히 강해진 상태이지만, 유연하게
시리어스 전개 돌입. 원작의 연재가 아직도 재개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에 만약 2기까지 노리고 있다면 지금부터가
중요한 지점이라 생각한다.
여름합숙이 생략된것은 아쉽다.


방안에서 소리지르고 함께 창피해하고 있었던 나.(..)
캐릭터별로 특징을 한껏 살린 곡선정과 연출이 대단.
이 애니 몰입감만큼은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게다가 극중 삽입곡이 뭐? 전부 오리지널??
덧붙임: 엔딩곡은 시리게야 수퍼마켓.(..)


8화의 연장선이긴 하지만, 제작진이 츠구미를 편애하는
느낌이 드는건 기분탓인가. ![]()
불쌍하게도 참회짱은 줄어든 빈도만큼 매력이 사라져 그야말로
들러리신세. 그리고,부부장의 메인에피는 대체 언제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