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독려를 위한 후보별 리플릿이 도착하였다. 정보공개란에
병역사항을 보니 현역복무자 0. 이어서 아들까지 0.
난 일단 여기서 모든게 탈력. 정말 기권란이 생겼으면…
친박연대는 네이밍부터 안습.특이한것은 7번 평화통일가정당.
알아보니 문선명씨의 통일교! 후보자 역시 일본인 여성과
국제결혼.(교주님의 지시였을까?)
종교적 색채가 강하든 정당설립의 자유를 존중하지만, 과연
그만큼 시대정신에 걸맞는 정치적 대안이 있는지 의심스럽다.
기독당간의 이전투구도 그렇고…신기한건 자금력이라면
어느 누구 못지 않은 통일교출신 후보자인데 리플릿의 품질이
가장 떨어졌다.
몇년안에 종교적 문제로 또한번 큰 이슈가 일어날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