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지름’

Post

iPhone 3GS Get!!!

In All on 11월 29, 2009 - cute0 Tagged: , ,

일요일 오늘 급히 인터셉트!
오늘이 오기까지 필설할 수 없을만큼의 여러가지 커다란 고통이 있었지만, 두손을
부들부들떨며 개봉하는 순간 모든게… 그 모든 분노와 원망이 눈녹듯 사라졌다.

행복해. 정말 너무나 행복하다.

Post

아놔. 눈물 좀 닦고…

In All on 11월 22, 2009 - cute0 Tagged: ,

via~ Apple

곧 만나실 수 있습니다.   ㅜ.ㅜ
한국 애플 스토어에서 이런 화면을 접하게되니 정말 감격스럽다. 아이폰 카테고리가 생겼어!
진짜 모두들 기다리느라 고생들 많았구 축하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서버 다운되구 장난아니었다.
7만9천번대부터 출발했다는데 원래 10,000명 한정 특전이 있어서 기를 쓰고
가입했는데 폰스토어 예약가입자 전원 특전을 주기로 방침을 변경하여 사실상 프리미엄은 사라졌음.
그래도 남들보다 2~3일 빨리 만져볼 수 있다는 점에 만족.
무난하게 16기가+ 화이트+ 45,000원 요금제로 최종 선택하니 월이용요금이 대략 60,500원 정도.
사실 애플제품은 악세서리 비용도 만만치 않고, 게다가 애플 리퍼 방침이 좀 까다로워야지.
지금의 핸폰도 몇번 떨어뜨린적이 있어 확실히 보호케이스가 필요하지 않을까 고민중인데.
아니, 그전에 배터리팩쪽이 더 관심이 갔는데 더 이상 크기가 커지면 곤란할거 같아 포기.
보호필름이나 케이스는 난 기계(애플)의 노예가 아니다! 라고 애써 주문을 외우며 지름신을 물리치는 중.
그리고, 아이폰은 로컬 워런티인지라 케어도 아까울것 같다.
그냥 다음달에 모바일미나  연결할 계획임.

Post

xGestures Get!

In All on 9월 23, 2009 - cute0 Tagged: ,

xGestures

이번 스노레퍼드로 넘어오면서 가장 불편했던 코코아수트 대용품을 찾던 중
사파리 제스쳐는 무료이지만, 사파리 한정인 관계로 엑스제스쳐로 마침내 결정.

게다가 겨우 5달러인지라 아무 거부감없이 결제했다.

다음날 친절한 브라이언이 시리얼 넘버를 보내주었다.

자. 여기가 이 포스트의 핵심이다.
난 처음에 명령 설정 옵션에서 브라우저 탭에 관한 어떠한 메뉴도 찾을 수 없었다.
아니 그 흔한 “이전 탭” “다음 탭” 메뉴가 정말 없는걸까 반신반의하며 커뮤니티와
구글신에게 도움을 청한 결과 나의 부족한 주의력과 빈곤한 영어능력이 원인이었음을
알고 조금 창피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드롭다운 메뉴 중 Perform Keystroke를 이용하면 어떤 명령도 설정 가능하다.
이게 왜 그렇게도 안보였을까?
혹시 나같이 우매한 사람이 없기를 바라며 포스팅해본다.

I’m sorry, Brian.

Post

최근에 구입한 만화책(0906)

In All on 9월 6, 2009 - cute0 Tagged: ,

“백마탄 왕자님” 1~10권 GET!!



한때 구글검색을 20페이지나 해서 발견된 온라인서점에 죄다 주문을 넣어봤지만,
일부품절이라 구입할 수 없어서 결국 아마존 재팬 장바구니에 보관해놨던 만화책을
오늘 코엑스 반디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드디어 구입했다. 너무나도 기쁘다. :D

이 만화는 기본적으로 러브 스토리지만, “하라 타카코” 라는 히로인의 자세한 심리 묘사가
일품이며, 그 매력에 남자는 물론 여자들조차도 빠져들지 않을 수가 없다고 감히 단언한다.
그 매력이라는것이 2D특유의 괴리된 대리만족 설정에서 오는것이 아니라 누구나
살아오면서 한번쯤 주변에서 들어보거나 만났을법한 일상성이 가득한 여성이기 때문이다.
이쯤에서 “호타루의 빛”을 떠올리지 않을 수가 없는데 이 작품은 “호타루의 빛”보다는 다소
어둡고 괴로운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동시대 여성들의 본심과 그들만의 슬픔 그리고 사랑스러움이 작가의 번뜩이는 재치로 잘
표현되어 있고, 아마존 리뷰에서는 작가가 여성이라는 설이 있는데 확실치는 않은 모양이다.
게다가  18금 만화가 출신이어서 본래 과격한 엣지가 많았던 전작이 비해 이 작품에서는
매우 건전해서 그 점은 나름 아쉽다.(응?)
굳이 이 작품의 흠을 찾자면 정말 무서울정도로 슬로 페이스로 진행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호불호가 갈릴걸로 예상되고 애달프고 아슬아슬한 전개에 비해 마지막 엔딩이 다소 기대에
못 미친다고 할 수 있으나, 나로선 문제가 되지 않았다.
내가 안타까웠던건 지나친 검열 덧칠이 보는 중간에 짜증을 유발했다. (별로 야하지도 않구만!)
때문에 나처럼 원서를 따로 구입하려는 사람들도 생겨날지도 모르겠다.

Rating: ★★★★½

Post

From Google, Apple

In All on 8월 28, 2009 - cute0 Tagged: , ,

7월말에 구글 트위터 이벤트에 응모한 상품이 이제야 도착했다. 랜덤으로
보내주는거라 내심 궁금했었고, 무릎담요냐 메모지 볼펜셋트냐에 따라 다들
희비가 엇갈렸는데 집에 와보니 구글에서 커다란 쇼핑백을 보내준 것이었다!
쾌재를 부르며 냉큼 뜯었더니 엥?

…목베개였다.

절대 실망한건 아닙니다. 구글 코리아 여러분~
고맙게 잘 쓸게요~
나도 구글 팬시 하나쯤은 갖고 싶었답니다.

그리고,

이것은! 눈표범!!

TNT Express덕분에 오늘 도착해버렸다.

언제나 그렇듯 단촐하다(..)
꼬박꼬박 사과스티커를 넣어주긴 한다.

이제 더 빠르고 더 안정적이며, 정교해진 64비트로 가보자~

Post

UMC ONE/ONLY Get!

In All on 7월 4, 2009 - cute0 Tagged:

올해초에 특전사 제대 소식은 들은것 같았는데 3월 17일 발매한 2집을 오늘에야(..) 발견해서
한정반은 놓쳤음.(친필 싸인과 보너스 트랙이 4곡)
온라인 주문 기다리기 싫어서 잠실 교보문고까지 버스타고 가서 CD사긴 참 오랜만이다.
일단 한바퀴 돌아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kit 도 그렇고 펀치라인이 쾅쾅 터짐.ㅋㅋㅋㅋㅋㅋ

한마디로 쩐다.

Rating: ★★★★★

Life sucks. So does UMC/UW.

추가로 교보에서 지른것.

타임지 특별판이 눈에 들어오길래 낼름 집어왔음.
구성도 알차고 사진이 화보 수준. ㅎㄷㄷ 소장가치 급상승!
역시 디스코그래피에 ” Blood in the Dance Floor ” 앨범은 빠져있었음.

일말의 미안함을 느낀건지 맨뒷면은 펩시가 광고 쎄워줬음.

” YOU WILL  ALWAYS BE THE KING OF POP ”

MJ의 행운덕분인지 서점 문을 향해 가던 중 우연히 발견한 엄청난 책!

이 책이 번역되었다니!! 오오!!
OS 3.0 이 적용되었다니! 초판이 6월 30일 이구나.
대충 훓어봤는데 꼬꼬마뉴비들의 레퍼런스가 되어줄 책이 분명하다.
가격이 3만 5천원 이라 일단 물러섰음.ㅋ (알라딘이 더 싸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