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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중인 원작을 꾸준히 보고 있는 나로선 굉장히 반가웠던
애니. 그러나, 묘하게 분위기가 틀려.
카오루 성우가 히라노 아야인것도 플러스였지만, 일요일 아침
시간대라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전형적인 꼬꼬마애니랄까.
감독의 전작이 “하야테처럼~”이라는데 모르겠다.
시이나 타카시의 만화는 어른의 유머가 핵심인데 아쉽다.
결정적으로 OP는 도저히 못 들어주겠다.
여담으로 자막제작자의 사투리 번역은 신기할 따름.
덧: 어떻게된게 술마시면 이제 이틀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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