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다 잡담.
May 14
처음 미칠듯한 조향의 압박에 놀랐었고 나중에는 일본까지 들고 가서
타고 놀았던 나름 애정이 들어간 녀석…
비가오나 눈이오나 탄것까진 좋았는데 관리가 점점 느슨해져서 훈장같은
스크래치는 기본이고 녹슨부품을 보니 마음이 조금 아프다.
아무튼, 요즘 뒷타이어가 브레이킹시 자꾸 슬립이 나길래 트레드가 너무
닳아서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가다가 오늘 유심히봤더니만 세상에…
타이어가 찢어져 있어!?
튜브가 타이어 밖으로 튀어나올려고 한다. ㅎㄷㄷ
그렇잖아도 요즘 로드기변 지름을 간신히 억누르고 있는데 대체 어쩌라구.ㅋ
일단 A/S를 알아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