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의 역사적인 우주비행 계획엔 별로 관심이 없다.
100억 넘게 들어갔지만 효용성이 의심스럽다는 일부 언론보도
마저 있지만, 음모론을 좋아하는 나로선 오직 한가지.
이소연씨에게 우주인 자리를 내어준 고산씨…
그가 지금까지 언론에 보여준 제스쳐는 이대로 조용히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이 느껴진다.
내생각에 몇년 후 아니면 영영 묻혀버리거나 나혼자만의 망상
일 수도 있지만, 김진명 작가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못지 않은 책이 출판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게 아니라면
왠지 우리나라 우주개발계획의 드러낼수 없는 비운의 영웅
이 된것 같은 느낌.
마치 C.I.A 의 현관에 있는이름모를 별들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