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Ball (2011)
Bill James – Wikipedia , 출루율이 가장 중요하다고? , Angelhalo Wiki: 세이버메트릭스
fm을 좋아하는 나로선 2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흥미로운 영화였다.
므르브의 긴 역사와 빌 제임스의 데이터가 서로를 빛내주었지만, espn의 악마 편집도 빼놓을 수 없다.
브래드 피트는 로버트 레드포드처럼 멋있게 늙고 있다.
Rating: 




Bill James – Wikipedia , 출루율이 가장 중요하다고? , Angelhalo Wiki: 세이버메트릭스
fm을 좋아하는 나로선 2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흥미로운 영화였다.
므르브의 긴 역사와 빌 제임스의 데이터가 서로를 빛내주었지만, espn의 악마 편집도 빼놓을 수 없다.
브래드 피트는 로버트 레드포드처럼 멋있게 늙고 있다.
Rating: 




181 일 ago • Notes • Tags: 영화, 영화는역시혼자봐야제맛
via~ http://www.jozeetora.com/index_f.html
가난하고, 여자, 다리가 불편해 걸을 수 없는 장애인, 닫혀져 있던 마음, 다친 마음,
조제, 조제, 조제…
219 일 ago • Inspiration, Notes • Tags: 그래도 살아야한다, 영화
지난달 중국에 이어 아시아에서 2번째로 열린 나이키 온라인 스토어 개장 기념
만원짜리 쿠폰에 홀랑 넘어가서 기어코 충동 구매.
“stay dry when the weather isn’t”
기능성 의류답게 가볍다. 정말 가볍다.
가벼움을 위해 홑겹을 아슬하게 재봉했기 때문에 놀라울만큼 얇고 약해 빠졌다. 젠장!
조금만 힘줘도 보는 쪽이 얼빠질정도로 우두둑 찢어질걸.
그래서, 아끼고 아껴 입고 있다. 그게 조금 스트레스다.후.
동일제품하자를 세번 교환 후 얻어진 결론이니 시간적 여유와 차분한 성격의
당신이라면 미국 나이키 온라인 스토어의 빅딜행사를 구매대행하는쪽이
아무래도 정신적으로 이롭지 않을까 싶다.
얼마전 총 500km를 돌파했다. 서울에서 부산까진 간셈이다. 순조롭다.
중2병 걸린 어린노무자슥들의 대한 기성세대가 보내는 준엄한 훈계. 딱이다 딱.
마츠 다카코의 잃어버린 젊음이 유일한 아쉬움.
Rating: 




아직 크롬에서 사파리로 완전한 이주가 불가능한 이유중의 하나.
이런데도 메시를 핥아주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있다.
방한때 보여준 그 똥매너에 병신같은 무시를 당했는데도 빤스가 흥건한 모양이다.
원했던 매치업은 아니지만, 이렇게 된이상 맨유가 이겨줘야겠어!
NOKIA $8.72 won/dollar 1,078 매수. 성지예감.
“그 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도 모른다.”
오랜만에 흥미를 끈 이번 노이타미나는 최소 중간은 갈 것 같았고
꽤 야심이 느껴져서 기대를 많이 했더랬다.
또 이리노 미유라 조금 그랬지만, 안정된 작화에 음악도 좋고
생활감이 느껴지는 좋은 치유계인데…
“토라도라” 스탭진들이 뭉친것도 미묘한 원인일지도…
토마츠 하루카의 아나루를 끊을 수가 없다.
via~ あの日見た花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 アニメ公式サイト
그랬는데…어…근데…
4화에서 이 애니 갑자기 神이 되버렸다(..)
“꽃이 피는 이로하”
2순위로 생각한 물건이 의외의 빅재미랄까.
PA WORKS의 오리지널인데. 듣보잡회사가 이런 미친 작화가 가능했던
원인을 찾아보니 production I.G의 하청을 받으면서 시작으로 공각기동대,
그렌라간, 에바 극장판 “서”에도 참여하여 내공을 쌓아 인정받으며 최근 원청으로
“true tears”라는걸 만들었는데 쫄딱 망한 모양이다.
암튼 아침드라마 맛이 느껴졌고 언뜻 케이온삘도 났는데 기본적으로 엄청 웃김.
주인공은 엄청난 플러스 사고를 갖고 있는 KY녀인데다 성우 이토 카나에의
연기가 아주 능숙하다. (그리고, 난 잘 모르겠지만 토마츠 하루카의 관서 사투리가
훌륭하다고 한다.)
3화에서 갑자기 각성을 했지만, 전반적으로 모에물 속성을 잘 조절하고 있다.
에…야마칸을 흉내내는 지로마루가 기대된다(..)
via~ アニメ「花咲くいろは」公式サイト
무엇보다 나코의 비중을 높여라!! 자, 그럼.
공포물도 아닌데 온몸이 뻣뻣하고 결릴정도로 극도의 긴장을 유발시키는 영화.
영화는 백조의 호수 내러티브 그 자체였다.
압박감…에 대해 무섭게 상기시켜줘서 .정말 나락으로 떨어지는건 언제나 한끗차이.
그 나락이라는것도 개인차가 있어서 긍정, 부정을 정의할 수가 없다.
절묘한 캐스팅과 나탈리 연기가 압도적이지만, 개인적으로 뱅상 카셀이 인상적이었다.
마치 190에 육박하는 거구의 최민식을 보는 느낌.
당시 우리나라에서 미개봉이었지만, 악역연기에 홀딱 반했었더랬다.
Rating: 




웃고 있는 당신도 언젠가 그 누군가처럼 될 수 있다고.
울고 있는 당신에게 대체 왜 그랬냐고 타박할 수 없게 만드며,
보는 내내 괴로웠지만,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그런 영화.

영화내 작전명으로 쓰인 인셉션의 뜻은 “시작”이다.
뇌, 마인드를 누가 누구를 어떻게 왜 지배 혹은 피지배에 관한.
장자의 호접몽이 생각나는 작품.(비밥 극장판도 떠올랐음)
개인적으로 다크나이트를 뛰어넘진 않았지만, 그에 버금갈만한 놀랍고도
제법 긴 팬덤을 형성할거 같다.
2시간반의 러닝타임 중 호불호를 결정할 초반부를 잘 견뎌내면 마지막에
카타르시스를 맛볼 수 있다.
열린 결말답게 여러 의견이 있지만, 난 코브를 가엾게 여긴 마일즈 교수(마이클 케인)의
인셉션에 한표를 던지고 싶다.
참고로 엔딩 크레딧 스크롤이 끝날때까지 귀를 쫑긋거리며 앉아있으면 놀란 감독의
재치있는 메시지를 깨닫고 자신만의 토템을 갖고 싶어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훗.
그리고, 엘렌 페이지…좀 귀여웠음.
결론 : 놀란 감독은 천재.
Rat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