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습니다.(0919~1002)
일요일, 10월 5th, 2008약 2주일에 걸쳐 일본에서 정말 자~알 먹고 푹 쉬고 신나게
놀고 왔…지만, 시험은 유감.
여행기를 의식하지 않고 자유로이 내 눈, 내 마음속에만
온전히 담아두어 사진은 없.다. (사실은 귀찮아서)
이하 간략화.
약 2주일에 걸쳐 일본에서 정말 자~알 먹고 푹 쉬고 신나게
놀고 왔…지만, 시험은 유감.
여행기를 의식하지 않고 자유로이 내 눈, 내 마음속에만
온전히 담아두어 사진은 없.다. (사실은 귀찮아서)
이하 간략화.

여행물품 중 핵심인 신형 캐리백 재고가 업데이트되었길래
냉큼 주문. 재질이 별로 좋아보이진 않는다.(..)
안장 조절을 해야 들어간다는 안좋은 소문도 들리고(..)
자..편의성! 편의성만 보는거다~ 너저분하게 박스포장을
안하고 그냥 비행기를 탈 수 있다굿! 하하!
그래도 스트라이다 관련 부품,용품은 너무 비싸다. 돈지랄!
공항에서 태클없이 탑승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via~ http://www.tsukijigourmet.or.jp/list.htm
몇년전 처음 일본에 갔을때 맛본 시부야의 츠키지혼텐이
생각나서 이번엔 가격보다 맛에 초점을 맞춰서(..) 만화
“어시장 삼대째”의 배경으로도 유명한 츠키지 어시장을
노리고 있는중.
우리 나라에서는 6호관의 다이스시가 인지도가 높고,
한결같이 놀라운 맛에 눈물을 흘린다고 하는데.. ![]()
가격은 2,100엔~ 3,150엔.
大トロ 를 먹을 예정이었지만, 새우도 몹시 땡긴다.
시오도메역까지 걸어서 바로 오다이바로 이동하기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