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은퇴.
다시 보는 레전드 오브 전설의 명연설.
stay hungry, stay foolish 도 좋지만,
keep looking, don’t settle이 더 마음에 드는건 기분탓이겠지(..)
보고있나?
다시 보는 레전드 오브 전설의 명연설.
stay hungry, stay foolish 도 좋지만,
keep looking, don’t settle이 더 마음에 드는건 기분탓이겠지(..)
보고있나?
270 일 ago • Inspiration • Tags: 애플, 언제나 내가 희망을 버려왔을뿐, 희망은 절대 나를 버리지 않는다
이번 업데이트의 단촐한 버그픽스 2개는 공기 수준이고,
이것을 위한 업뎃이라고 봐야할듯.

당연하지만, 딱봐도 시스템이 iOS app store 와 동일하다.
스펙,용량부터 일단 차이나고 플랫폼 싸이클도 1년에 한번인 폰보다 짧은 관계로 완성도측면에서
전적으로 이쪽이 만족스럽다.(내가 아이패드가 없어서가 아니라능…)
일장일단이 있는데 패키지보다 약간 저렴하고 단품구매가 가능한게 인상적임.
소프트 갯수, 약간의 버그, 라이센스 공유정책, 시간이 조금 필요해보인다.
무엇보다 이것의 존재가치는…
지금도 어디선가 누가 사길래, 좋다길래 덜컥 따라 지른 맥북 뉴비들이 뭐가 직관적이고 감성돋는거냐?
라고 적응못하며 (그것도 속으로만 중얼중얼) 맥쓰사에서 기변자랑, 친목질하다가 결국 윈도머신으로
전락한 이들에게 그야말로 한줄기 광명이 되겠다.
내생각에도 맥 최고의 어플은 OS 그 자체라고 생각되지만, 맥의 결정적인 진입장벽은 뭔가를 하고 싶은데
그걸 맥스럽게 해주는 프로그램을 찾아내는게 쉽지 않은 일이기에 맥 앱스토어는 (나를 포함) 그분들에게
크나큰 힘과 즐거움이 되줄거라 확신한다.
물론 한국계정 스토어는 그냥 병신.
최근 1년사이에 관련뉴스가 엄청 많아졌다. 요새 얼마 안쓰고도 무안단물 마신 사람마냥 무조건 찬양하는
네임드 블로거님하들이 많아진걸 보면 정말 빠가 까를 만드는구나 싶다.
선민의식까진 아닌데 아무쪼록 우리 애플빠 뉴비님들이 마니마니 질러주셔서 공식스토어도 좀 생겨주고
한국어 지원도 좀 많아져서 어떠케 저도 좀 헤헤..(굽신굽신)
…일단 곧 생기길 기대하는 오늘만 무료만 노리자(..)
덧붙임: 결국 연장했다.후..

어썸! 인크레더블!! 수퍼심플!!!
이 세단어만 알면 아래 링크 잡스의 자뻑 키노트를 보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010qwoeiuryfg/event/index.html

1. 아이포토, 아이무비, 개러지밴드
일종의 영역파괴 심화. 슬라이드쇼 및 편집 테마 다양화로 전문가 뺨은 못쳐도 센스돋는단 소리쯤은
충분히 들을 수 있고 기념일 선물용으로 사랑 받을 수 있다.
더 높아진 아이라이프만의 부가가치만으로도 맥스위칭의 이유로 모자람이 없다.
$45 = 7만 5천원.

2. 페이스타임 베타버전
어? 아이챗은 어쩔..
그냥 통합돼가는 과정인가 싶어 궁금해서 나도 동생과 시연을 해보았다.(..)
가장 큰 차이점은 백그라운드로 돌고 있어서 회피불능.
아이챗은 로긴을 안하던가 자리비움 설정을 하면 연결이 안되는데 이건 그냥
화면에 번쩍! 떠버린다. 조심하자 ㅋ
단, 10.6.3 이후 OS 만 가능.

3. 라이온
iOS + OS X 통합된 UI = Mission Control 이란다.
메이저 업뎃이라곤 믿을 수 없을정도로 급하게 만든 냄새가 난다. 내년 여름에 나올 수 있을까?
타이거에서 레퍼드로 갈때의 충격이 전혀 안 느껴졌음. 하지만, UX의 통합은 기존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유인책인만큼 선순환 구조를 가진 제국 구축에 큰 의미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맥 앱 스토어가 가장 반가웠다.

4. 이게 화제가 되고 있는 원모어씽인데…어찌보면 괴악한 스펙인데 말이지…
우리들도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듯이 이것도 일단 빠지긴 미끈하게 잘 빠졌는데 아 글쎄 가격이…
기존 넘사벽에서 쫌 무리를 하면 손에 닿을 수 있도록 절묘한 가격 책정에 감탄했다.
파워북의 향수를 자극하는 11인치가 눈에 들어온다.
주의할점은 메모리가 온보드니 필히 4GB CTO 주문을 권장한다. 13만원(..)

4-1. 129만원 부터다.
일단 성능도 그렇고 백릿 키보드가 있는 MBP랑은 차별화가 확실한데 맥북이 팀킬이다.
그래도 아이패드랑 안 겹치니까 뭐…

애플 USB 메모리를 사면 맥북에어를 공짜로 준다.(..)

via~ http://www.electronista.com/articles/10/10/13/apple.special.mac.event.arriving.october.20/
Lion = big cat
고양이과의 끝판왕 사자인만큼 10.7이 마지막이려나?
출시가 아닌 개발자 프리뷰겠지만, 상당히 기대된다. (한국시간 10.21 오전 2시)
라이트 유저인 난 딱히 눈범에 불만은 없었으나, 시간이 흘러 또 다른 야수를 갈망하기 시작했을때쯤
잡스는 상호명까지 바꾸며 모바일 회사라 천명하였고 그때부터 iOS에 왠지 밀려나는 기분이 들었다.
물론 나역시 아이폰을 즐기고 있고, 언젠가 클라우드에 결국 통합되겠지만 맥에서 기대하는 새롭고
뛰어난 것들이 아직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한가지 걱정되는건 눈범때 PPC 지원이 끊기던게 생각나서…게다가 지금까지도 SSD 트림을
지원하지 않는게 신경쓰인다. 헉. 코어듀오 라인업을 설마! (아니겠지. 말도 안돼.)

근데 애플 케어가 거의 끝나가는걸 보면 때가 된것 같기도 하다.
…까지는 아니었다.(..)
키노트를 지금 봤는데 난 아이패드가 없어서 앞부분은 울면서 패~스.
개인적으로 iBooks가 흥미롭다. 미국은 개인에게 ISBN 번호 부여를 허용해서 1인 출판이
가능하다는 점이라던지.(우리 나라는 구청에 등록시 반드시 소호가 아닌 사무실이 필요하다.)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나로선 만족! 앞,뒷면 강화유리라니..GJ
자세한 제품 사양 : http://www.apple.com/kr/iphone/specs.html
802.11n 과 bluetooth, 5mega pixel cam 그리고, Multitasking.
이게 사실 새로운건 아니다. (아! 그리고, ios4의 멀태가 안드로이드처럼 동시 로딩인지
아니면 한쪽이 포즈 상태인지는 아직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찬탄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
LED flash가 달린 5백만 카메라캠만 달랑 내보내는게 아니라 18개월동안 공들인 iMovie로
새로운 경험을 함께 제공한다는 점.
아이무비의 첫경험을 해본 사람들은 나처럼 아마 잊을 수 없을것이다. 간단하고 쉽고 아름다우며 놀라운
결과물을 안겨준다. 이러한 세심한 사용자 배려가 애플의 매력이지.
한가지 더 즐거웠던 점은.
FaceTime이라…난 DevilTime이라 부르고 싶다. ㅋㅋㅋ 그나마 미국은 땅이라도 넓지…
우리 나라처럼 Wi-Fi 많은곳에서는 으엌ㅋㅋㅋ
KT가 가정의 평화를 지키는구나 ㅋㅋㅋ
현장부재증명을 해결할 앱이 분명 탑을 먹을거다.ㅋ
많이 늦었고 신기한건 아닌데 그래도 반갑다. 기존 피처폰 품질이 썩 좋았던 것도 아니고, 애플의 영리한
전,후면 카메라 동시 사용 데모 영상이 잘 먹히는것 같다. (아메리칸 뷰티의 샘 멘데스가 감독이라는데..)
근데, 병원에서 전자기기 사용 안되잖아? ^^
마지막으로 나에게 있어 진정한 원모어씽!
7월부터 판매되는 18개국에 한국! 대한민국!! 이 포함되어 있어!!!
키노트에서 싸우스코리아를 보게 되다니! ㅠ.ㅠ 이걸로 다 된거야!!ㅠ.ㅠ
미국의 AT&T는 올해 만료되는 3Gs사용자들에 한해서 얼리-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이이며,
한국의 KT는 좀 더 전향적인 방향을 검토중에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트위터를 통해 들려온다.
많은 사람들이 애플워너비들을 오해하고 있는게 애플 라인업이 생각보다 얼리 테크도 아니고
가격도 싸지 않은데 조금 예쁘다고 왜 그렇게 오바질이냐! 하는데 내 생각에는 기계를 사용한다기보다
나를 행복하게 해주기 때문일까 생각한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용자 경험이다. ^^
one more 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