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e of the mac
어썸! 인크레더블!! 수퍼심플!!!
이 세단어만 알면 아래 링크 잡스의 자뻑 키노트를 보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010qwoeiuryfg/event/index.html

1. 아이포토, 아이무비, 개러지밴드
일종의 영역파괴 심화. 슬라이드쇼 및 편집 테마 다양화로 전문가 뺨은 못쳐도 센스돋는단 소리쯤은
충분히 들을 수 있고 기념일 선물용으로 사랑 받을 수 있다.
더 높아진 아이라이프만의 부가가치만으로도 맥스위칭의 이유로 모자람이 없다.
$45 = 7만 5천원.

2. 페이스타임 베타버전
어? 아이챗은 어쩔..
그냥 통합돼가는 과정인가 싶어 궁금해서 나도 동생과 시연을 해보았다.(..)
가장 큰 차이점은 백그라운드로 돌고 있어서 회피불능.
아이챗은 로긴을 안하던가 자리비움 설정을 하면 연결이 안되는데 이건 그냥
화면에 번쩍! 떠버린다. 조심하자 ㅋ
단, 10.6.3 이후 OS 만 가능.

3. 라이온
iOS + OS X 통합된 UI = Mission Control 이란다.
메이저 업뎃이라곤 믿을 수 없을정도로 급하게 만든 냄새가 난다. 내년 여름에 나올 수 있을까?
타이거에서 레퍼드로 갈때의 충격이 전혀 안 느껴졌음. 하지만, UX의 통합은 기존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유인책인만큼 선순환 구조를 가진 제국 구축에 큰 의미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맥 앱 스토어가 가장 반가웠다.

4. 이게 화제가 되고 있는 원모어씽인데…어찌보면 괴악한 스펙인데 말이지…
우리들도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듯이 이것도 일단 빠지긴 미끈하게 잘 빠졌는데 아 글쎄 가격이…
기존 넘사벽에서 쫌 무리를 하면 손에 닿을 수 있도록 절묘한 가격 책정에 감탄했다.
파워북의 향수를 자극하는 11인치가 눈에 들어온다.
주의할점은 메모리가 온보드니 필히 4GB CTO 주문을 권장한다. 13만원(..)

4-1. 129만원 부터다.
일단 성능도 그렇고 백릿 키보드가 있는 MBP랑은 차별화가 확실한데 맥북이 팀킬이다.
그래도 아이패드랑 안 겹치니까 뭐…

애플 USB 메모리를 사면 맥북에어를 공짜로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