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절로, 알아서, 자연스럽게 그냥 된단다.
아이튠즈를 10.5로 올리고 사파리 5.1.1이 포함된 OS X 10.7.2 를 올린 후 아이튠즈내에서
iOS 5를 올렸다. 그러고나서 환경설정에 iCloud가 생겨나 모블미에서 이사를 가니 끝.
- 노티 센터가 새롭긴 하지만, 아직도 와이파이 토글이 없다. 대체 왜?
- 리마인더는 3GS에서는 위치 연동이 안된다.
- 결국 내게 있어 체감효과가 가장 큰 기능은 아이튠즈 무선 동기화였다.
귀찮아서 자세히 들여다보진 않았고 노후화된 제품덕에 그럴 열정도 없다.
근데 귀찮은거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애플 제품이 정답이다.
애플쪽에서 선전하는 200가지 키피쳐에 전부 놀라려면 맥북시리즈를 기본으로 4S와 아이패드 2,
마지막으로 에어프린트 지원되는 HP 프린터정돈 있어야 어썸 소리 나온다.
아이클라우드와 스토어 계정에 흩어져 있는 애플 아이디 교통정리나 해줬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