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new iPhone.
Jun 08
…까지는 아니었다.(..)
키노트를 지금 봤는데 난 아이패드가 없어서 앞부분은 울면서 패~스.
개인적으로 iBooks가 흥미롭다. 미국은 개인에게 ISBN 번호 부여를 허용해서 1인 출판이
가능하다는 점이라던지.(우리 나라는 구청에 등록시 반드시 소호가 아닌 사무실이 필요하다.)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나로선 만족! 앞,뒷면 강화유리라니..GJ
자세한 제품 사양 : http://www.apple.com/kr/iphone/specs.html
802.11n 과 bluetooth, 5mega pixel cam 그리고, Multitasking.
이게 사실 새로운건 아니다. (아! 그리고, ios4의 멀태가 안드로이드처럼 동시 로딩인지
아니면 한쪽이 포즈 상태인지는 아직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찬탄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
LED flash가 달린 5백만 카메라캠만 달랑 내보내는게 아니라 18개월동안 공들인 iMovie로
새로운 경험을 함께 제공한다는 점.
아이무비의 첫경험을 해본 사람들은 나처럼 아마 잊을 수 없을것이다. 간단하고 쉽고 아름다우며 놀라운
결과물을 안겨준다. 이러한 세심한 사용자 배려가 애플의 매력이지.
한가지 더 즐거웠던 점은.
FaceTime이라…난 DevilTime이라 부르고 싶다. ㅋㅋㅋ 그나마 미국은 땅이라도 넓지…
우리 나라처럼 Wi-Fi 많은곳에서는 으엌ㅋㅋㅋ
KT가 가정의 평화를 지키는구나 ㅋㅋㅋ
현장부재증명을 해결할 앱이 분명 탑을 먹을거다.ㅋ
많이 늦었고 신기한건 아닌데 그래도 반갑다. 기존 피처폰 품질이 썩 좋았던 것도 아니고, 애플의 영리한
전,후면 카메라 동시 사용 데모 영상이 잘 먹히는것 같다. (아메리칸 뷰티의 샘 멘데스가 감독이라는데..)
근데, 병원에서 전자기기 사용 안되잖아? ^^
마지막으로 나에게 있어 진정한 원모어씽!
7월부터 판매되는 18개국에 한국! 대한민국!! 이 포함되어 있어!!!
키노트에서 싸우스코리아를 보게 되다니! ㅠ.ㅠ 이걸로 다 된거야!!ㅠ.ㅠ
미국의 AT&T는 올해 만료되는 3Gs사용자들에 한해서 얼리-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이이며,
한국의 KT는 좀 더 전향적인 방향을 검토중에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트위터를 통해 들려온다.
많은 사람들이 애플워너비들을 오해하고 있는게 애플 라인업이 생각보다 얼리 테크도 아니고
가격도 싸지 않은데 조금 예쁘다고 왜 그렇게 오바질이냐! 하는데 내 생각에는 기계를 사용한다기보다
나를 행복하게 해주기 때문일까 생각한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용자 경험이다. ^^
근데 맥쓰면서 아이폰 쓰는 사람들은 뭐 생각할 거 있나요?
그냥 가는거지 ㅋㅋㅋ
one more 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