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져본적이 없다!” 라니…
나역시 (7)막(7)장을 읽은건 꽤 오래전이고 노회찬씨를
이기고 당선되어 저놈 한번 고꾸라지는 모습 보고 싶다라는
군중심리도 모르는바 아니고 해당지역구 주민도 아니지만,
덕분에 웃었다. 제법 웃길 줄 아는구만~
조선일보 언론사 매칭이 약간 껄끄러운 느낌이 들정도로
다소 적대적이고 준비도 많이 한 느낌의 강인성 기자에
놀라 도통 무슨소린지 갈팡질팡 하는 도련님이랄까.
언론사의 한축을 세우려다 권태로워 그만뒀다에 압권!!
점점 더 큰 정치인으로 성장하는것이 꿈이라고 하는
그대에게(정치입문의 목적은 물론 THE ONE 이지만,
어째 개나 소나 다 대선출마) “기동전사 건담” 을 꼭!
일견하라고 권하고 싶다.
기렌자비 : 제군들이 사랑해주던 가르마 자비는
죽었다, 왜냐!샤아 : 애.송.이. 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