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스 F – 8화 하이스쿨 퀸

이번화도 개그코드를 앞세운 쉬어가는 에피지만, 팀웍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는지 정말 초기와 비교했을때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작붕이 심각해졌다.
스토리상으로 슬슬 떡밥을 뿌리기 시작했지만, 보는내내
괴로웠다고!! 쉐릴여왕님만큼은 제발 신경 좀 써주길…

이번화도 개그코드를 앞세운 쉬어가는 에피지만, 팀웍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는지 정말 초기와 비교했을때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작붕이 심각해졌다.
스토리상으로 슬슬 떡밥을 뿌리기 시작했지만, 보는내내
괴로웠다고!! 쉐릴여왕님만큼은 제발 신경 좀 써주길…
가장 인상적이었던 란카와 쉐릴의 (뉴타입 공명) 장면.
너희도 시대의 눈물을 보여줄텐가?
덧붙여 너무 어거지로 알토를 영웅화시키는게 좀…
전술적 행동이라곤 눈을 씻고 찾아볼래야…
물론 열혈+근성도 좋지만, 이건 느닷없잖아!
결과적으로 바이바이는 쉐릴이 아닌 알토.
원정을 위한 마크로스 쿼터의 출정과 어우러진 쉐릴의 열창!
황홀한 하모니~ㅜ.ㅜb
경배하라~ 여왕 쉐릴~
삼각관계가 드디어 발동.
아…알토가 싫지만,셰릴이 상처받는건 더 싫은데.
결국 둘 중 하나는 떨어져나갈텐데.
어이~ 오즈마! 란카를 쟁취하는거다!
로리지온따위…누님연방 만세!
평범한 에피였다. “내남자친구는 파일럿” 은 오랜만이라
기뻤지만, 란카에겐 싱크로 역류. (민메이~)
하지만, 힘든 일인데 어째서?
찬스라고 생각했어.
그러니까 너도 포기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