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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episode 6「宇宙と地球と」(そら… : ついっぷるフォト
6편 완결로 무리하게 쑤셔넣느니 7편으로 늘리는게 낫지. ![]()
사이코프레임 색깔 참 곱다(..)
+exif camera model : 도코모 갤럭시s
via~ episode 6「宇宙と地球と」(そら… : ついっぷるフォト
6편 완결로 무리하게 쑤셔넣느니 7편으로 늘리는게 낫지. ![]()
사이코프레임 색깔 참 곱다(..)
+exif camera model : 도코모 갤럭시s
2001년 제5회 카도카와 학원 소설 대상 영 미스테리&호러 부문 격려상 수상한 소설이 원작.
오컬트를 싫어하는 나로선 호러가 신경쓰인다.
그런데, 쿄애니의 이번 작품도 결국 모에 사업의 연장이었기에 별로 기대를 안하기도 했다.
新刊JPニュース – 「エヴァ」「ハルヒ」「らきすた」「けいおん」の共通点とは?
- 「話題の本や新刊を耳で立ち読み!─新刊JP─」
감독의 출사표를 보니 “청춘의 가시”를 그리고 싶다고 한다.
via~ 古典部の取材記録 – TVアニメ「氷菓」京アニサイト | 京都アニメーション
…라는건 그저 달콤한 학원 연애물이 아니라는건 알겠는데, 가장 내게 몰입이 방해되는 요소는
원작소설이나 코믹스를 읽어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참신함의 궤를 벗어난 중2병이
굉장히 심하게 느껴지는 대사였다.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게다가 바흐의 첼로 무반주모음곡, 베토벤 월광소나타를 깔아놓으니 더욱 그러하다.
뭔가 있어보이고 싶은거 같기도하고..
하지만, 1화 보정이 들어갔다고 해도 쿄애니가 진심으로 만들면 어느 정도인지 충분히 느껴질만큼
엄청난 작화 품질을 보여준다.
뭐, 그래서 결론은 예상보다 심드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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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만의 40주년 기념 TV series.
오랫동안 들어왔지만, 방대한 시리즈에 여지껏 손대지 못했었으나…
이거슨!!
시리어스한 냄새가 풀풀나는 위험한 하드보일드다!
부제 타겟팅 미네 후지코를 통해 에로와 아방가르드를 추구하겠다는 여성 감독의
단순한 욕구에서 출발한 모양.
대놓고 시청자들에게 감미로운 배덕감을 즐겨달라고 말하고 있다.
나중에 막장이 아니라는 핑계를 위해 “감미로운” 이라는 말을 붙인듯하다. ![]()
보기전에는 단순한 팜므파탈인줄 알았는데, 그것을 뛰어넘는 목적조차 없는
쿨한 이미지인듯 하다.
via~ Introduction|LUPIN the Third -峰不二子という女-
미네 후지코의 성우가 칸나기의 츠구미인지라 에로카와이 느낌.
오랜만에 야마데라도 반가웠다.
감독은 도쿄대 환경 디자인과를 졸업, 에반게리온 “파”에서도 그림 콘티를 맡았었고
현재 프리랜서인데도 감독직을 제안받은걸 보면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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