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메신저 PV
Jan 25
몇몇커뮤니티에서 작화가 일본풍이라는둥 타이포그래피는 왜 한글이 아닌
영어냐며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다.
오컬트 판타지쪽이어서 미묘하지만, 아무튼 기대중이다.
마지막으로 극장에서 본 한국애니가 “원더풀데이즈”였는데 얼마전 10년만에 개봉한
“오디션”정도가 잠깐 이슈가 된 이 척박한 나라에서 응원은 못할망정 비난만 할줄 아는
자칭 전문가들이 너무나 많다.
일단 OVA 6화 진행 후 TV 26화 방영예정인데 얼마의 가격으로 얼마나 팔릴지도 궁금하다.
그간의 하청제작 경력이 있기에 작화는 문제가 안될테니 관건은 역시 연출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