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 album - ep 01
월요일, 1월 5th, 2009
86년 11월이라는 뭔가 그리운 시절의 설정이긴 한데.
물론 이제 인물소개의 1화이긴 한데.
역시 세븐아크스의 작화와 히라노의 미스매치 더블 콤보의
선입견 탓일까.
이것이 80년대 스타일인진 모르겠지만, 주변 오브젝트도 좀
텅텅 빈 것 같고 대화의 피드백 타이밍도 생소하고 삽입된
배경음악과의 조화도 부자연스러운 느낌.
나같은 경우 원작게임이 잘 기억도 안나지만, 왠지 “나의
화이트 앨범은 이렇지 않아! “라고 소리치고 싶은게 사실.
이걸 꾸준히 보기엔 역시 미묘…
게다가 OP & ED 도 약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