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애니메이션’

White album - ep 01

월요일, 1월 5th, 2009


86년 11월이라는 뭔가 그리운 시절의 설정이긴 한데.
물론 이제 인물소개의 1화이긴 한데.
역시 세븐아크스의 작화와 히라노의 미스매치 더블 콤보의
선입견 탓일까.
이것이 80년대 스타일인진 모르겠지만, 주변 오브젝트도 좀
텅텅 빈 것 같고 대화의 피드백 타이밍도 생소하고 삽입된
배경음악과의 조화도 부자연스러운 느낌.
나같은 경우 원작게임이 잘 기억도 안나지만, 왠지 “나의
화이트 앨범은 이렇지 않아! “라고 소리치고 싶은게 사실.
이걸 꾸준히 보기엔 역시 미묘…
게다가 OP & ED 도 약해…

イブの時間 act 03: Koji & Rina

수요일, 12월 31st, 2008

시시콜콜 따지면서 보는게 웃기지만, 난 좀…
코지와 리나가 서로 인간으로 착각하고 있다는게 무리 아닌가?
아무튼 마사키와 리쿠오의 츳코미의 양념을 바탕으로 리나의
관능미와 이질적인 (안드로이드다운) 차분한 목소리가 인상적인
에피였다.
2월달에 공개될 다음 에피도 같은 패턴일듯 싶다.

칸나기 - 6화 나기땅의 두근두근 크레이지

토요일, 12월 27th, 2008

메이드 카페를 소재로 무척 생동감이 넘친 개그홍수 에피.
코스프레도 좋았지만, 부부장의 사복차림도 귀여웠다.  :D
츠구미의 캐릭설정이 원작과 조금 다르지만 나름 이것도 좋다.

칸나기 - 5화 식탁마인을 사랑하라.

토요일, 12월 13th, 2008

뿜어버렸다. 확실히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던거냐!
게다가 자신이 직접 목소리까지 출연하다니.(..)
다음 에피는 드디어 오리지널인가.

칸나기 - 4화 Sisters.

일요일, 11월 30th, 2008

내추측대로라면 쿄애니시절의 감독을 지칭하는듯하다.
원작루트대로 평이하게 가는것 같아도 이런 보물찾기가 있다.
앞으로도 정신 바짝차리고 봐야겠다. :D

나중에 나오겠지만, 빨리 부부장의 나이스 바디를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