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K 자전거 유감
Sep 20
All 스트라이다, 잘하자 화난다 View Comments
OMK자전거 – 산악자전거, 캐논데일, 로트와일드, 스트라이다, 브롬톤, 아이언호스, K2, 미니벨로, MTB
갈때마다 사람 울컥하게 만든다. 이번 수리내역은
- 뒷브레이크 케이블 교체 2만원
- 클램프 2개 교체 9천원
- 프리휠 교체 2만원
- 뒷튜브 교체 1만원
- 공임비 1만원
일단 처음에 13일 일요일 수리 맡기러 갔을때부터 손님이 들어왔는데도 지들
피자 처먹느라 아웃오브안중 당하고 마지 못해 귀찮아 죽겠다는 표정으로
스트라이다 인구가 늘었는지 당일처리 안된다고 맡기고 가라고해서 허접한 접수증 받고
연락 준다길래 물러났다.
그리고, 약속한 화요일이 됐는데 역시 연락이 없었어. 해서 내가 화요일 6시에 걸었지.
처음에 연결이 되다가 끊어졌길래 다시했는데 도통 연결이 안되서 싸이트 수리 게시판에
나 김아무개인데 수리 경과 연락도 안오고 연결도 안되서 글남기니까 회신해주쇼 라고
남기려는데 게시판 로딩이 사파리에서 자꾸 죽길래 윈도우까지 띄워서 남겼어. 뭐 이건
여긴 대한민국이니까 이해해. 근데 손님이 뭐 물어보면 대답은 해줘야지.1 결국 묵묵부답.
답답해서 다음날 12시에 전화를 했더니 손님한테 묻지도 않고 아놔 지맘대로 벌써 수리 다 됐으니
6만9천원 갖고 와서 찾아가시라는 쿨시크 드립을 치네.씨발. 그래도 뭐 어째.
그래서 결국 어제 찾으러 갔어. 자전거를 넘겨 받았는데 이새끼들이 6만9천원이 우스워보이는지
청소하나 안해주고 그대로 넘겨준거야. 일단 거기서 훅 가더라구.
아니. 공임비 1만원 나도 당연히 줄 수 있다 이거야. 그럼 씨발 니네들도 할 도린 해야지.
콤프레샤 한번 불고 물걸레질 한번하면 되는데 그걸 고대로 넘기냐. 이 개새끼들.
본점이라는데가 이따구니 말다한거지. 여기서 끝이 아니야.
” 저…제 스트 케이블 교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3번째고 주행거리와 상관없이 자주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 ” 물어봤더니. 예상대로 우물쭈물 대답을 못하길래 에휴 그래 말자
내가 박복한가보지 하고 접으려는데 이새끼가 한다는 소리가 아 글쎄.
” 저…제가 지금 뭐 좀 하고 있어서요. 이따 계산할때되면 불러주세요” 하고 사라지는게 아닌가!!
씨발 구멍가게도 아니고 손님들 수리 접수 들어오면 데이타베이스도 구축해 놓고 로그 정리해서
뭐 납득할만한 근거나 설명 이런것도 못 만드는 상병신들이 매너도 개념도 없어.
쓰고 나니까 더 열받네 이 개새끼들! 다 뒤져. 씨발.
내 주변에 스트라이다 사려는 사람 있으면 도시락 싸들고 말린다. 사지마!
이꼴저꼴 안볼려면 나도 빨리 팔고 동네샵 로드로 가야지.
- 아직도 리플이 없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