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할까보냐!
…それでも、それでも 人生は素晴ら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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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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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로 일하자!

월간 코믹 강 에서 2008년 7월부터 시작된 연재물로서 현재
단행본 1권까지 나온 상태.
77년생인 작가 콘노 아즈레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그의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면 그의 작품성향을 대략 알 수 있다.

제목으로 봐서는 성우 이야기인가 하고 들춰봤는데.
이..이것은…

에로게 성우였다.(..)

게다가 여고생에게 이런걸 시키다니…굉장하지 않은가?
소재도 아슬하고, 귀엽지만 대담한 대사가 있어서 정발은
역시 무리.
개인적으로 그림체는 아즈마 키요히코를 떠오르게 한다.

그리고, 여고생을 좋아한다고해서 변태이거나 로리콘이라고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탕)

1158 일 ago • Blog • Tags: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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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만이 아는 세계


via~ 小学館コミック

적당히 귀여운 모에한 그림체에다가 러브코메디에 충실하게
굉장히 웃긴데다가 왠지 납득이 가는 케이마의 대사가 굿.
아마존jp도 대체로 호의적인게 중평.
학산문화사에서 서모씨에게 맡겨서 곧 정발예정인데 음..
에피마다 등장하는 두둥! 소리와 함께 낙관이 찍힌 고전적 비유
를 얼마나 재밌게 번역할지 궁금하다.
일단 미연시 오타쿠가 불가항적 계약관계때문에 매회 새로운
3D히로인을 공략해나가는데 키스로 피니쉬를 날리는게 특징.
현재 일본에서 3권까지 나온 상태.
언뜻 게임과 현실을 혼동하지 말라는 암시를 줄것 같은 예상을
비웃는듯 이 작품의 지향점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컷.

Rating: ★★★★☆

덧붙임: 작가의 블로그

http://blog.wakakitamiki.coolblog.jp/

제법 업데이트가 성실한편.

1164 일 ago • Blog • Tags: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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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구입한 만화책(0307)

심해어 4 – 4점
후루야 미노루 지음/북박스(랜덤하우스중앙)
아쉽다. 아쉬워. 조금 더 길게 가줬으면 했지만…
시가테라가 끝났을때와 똑같은 허무함.
확실히 超추남+미녀 패턴이 로망이긴 하지만, 슬슬 물리는 패턴.
현학적 수사도 처음엔 마음에 들었지만, 점점 스킵.(..)


보이즈 온 더 런 10 – 8점
하나자와 켄고 지음/대원씨아이(만화)
파이널답게 결자해지는 성공했으나, “다행이다. 잘됐어”
라는 위로를 주인공에게 건네기가 힘들다.
지금은 누군가와 함께여서 그래서 행복하다. 라는 위
심해어 4권과 절묘하게 공감 비슷한 결론.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예제로 시작하는 아이폰 개발 – 6점
에리카 세든 지음, 김동현 외 옮김/에이콘출판
즐겨찾는 블로그 주인장이 번역에 참여하기도 했고
개인적으로 호기심도 있어 무작정 지른책.
사실 그 전에 비전공자에게 도움될만한 숏컷을 이찬진
대표에게 메일이라도 보내볼까 생각했으나, 너무 안이한것
같아 일단 이 책과 레퍼런스의 대표격인 코코아를 구입 결정.
정독은 아직이고 대충 훓어봤는데 생각보다 텍스트 위주라
좌절중.

1165 일 ago • Blog • Tags: 도서, 만화,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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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란보 신드롬 完.

지난달 발매된 YS스페셜 5호 95화를 끝으로 아쉽지만
대단원의 막을 내림.
중간에 영선데이가 휴간되는 소식에 안타까워할만큼 내게
있어서 가장 주목도가 높았던 작품.
사랑의 방식은 편차가 크고 계량화 할 수 없기에 그 어느쪽도
정의가 될 수 없지만,어른의 사정에 따른 적절한 마음의 타협을
꼬집어 솔직하고 차분하게 풀어나간 점이 너무나 와닿았다.
3P라는 무리수를 두었던 때도 있었고, 난 아소빠라서 아가와의
스탠스가 짜증도 났지만, 다소 무른 엔딩이었어도 나름 만족.
최근에는 “나 x 아내 – 큐피트의 장난” 연재.
3번째 시리즈인가 눈길이 갔으나, 3화짜리 단편으로 확인.
그나저나 북박스에서는 아직도 6권까지 밖에 안나왔다.
최종권 단행본 11권은 2월 27일 발매예정.

Rating: ★★★★½

1204 일 ago • Blog • Tags: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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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구입한 만화책(0107)

지평선에서 댄스 1 – 4점
가와사키 하루코 지음/
학산문화사(만화)
지평선에서 댄스 2 – 4점
가와사키 하루코 지음/
학산문화사(만화)

알라딘에서 저자명 오타 때문에 내부검색이 안되었다가
(가와사키가 아니라 카시와기란 말이다!) 우연히 발견해
구글신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냉큼 질렀다가….
….후회하고 있는중.(..)
포복절도하게 만든 전작 코쥬츠에서 의욕이 넘쳤던걸까?
이번에 시도한건 일단 SF러브코메디를 지향하는것 같은데,
게다가 낭만적인 타임 트래블~임에도 불구하고 일단 작가가
아이작 아시모프가 되고 싶은건지 설정놀이에 너무 빠졌다고!
다독거리며 2권을 봤지만, 여전히 같은 패턴.
임팩트가 없어! 혹시 10권이상의 장편을 생각하고 있는걸까?
이번달에 3권이 나온다는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모빌 슈트 건담 디 오리진 8 – 10점
야스히코 요시카즈 지음/대원씨아이(만화)

이 만화는 앞으로의 큰 흐름과 결과를 이미 알고 있지만,
한장한장을 음미(?)하면서 봐주고 있다.
레빌 총사령관 훈시 에피소드는 지면 때우기구나 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야스히코 요시카즈의 그림이기에 넘어갔다.
67페이지의 우디 주임이 꽤 멋졌음.
반응이 늦다며 짐으로 샤아의 즈코크를 격퇴한 아므로에게서
조금 이르긴 하지만, 여유가 느껴졌음.

1222 일 ago • Blog • Tags: 만화,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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