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All on 9월 6, 2009 - cute0 Tagged: 만화, 지름

In All on 3월 31, 2009 - cute0 Tagged: 도서, 만화, 지름
난 하라 히데노리빠이기때문에 이번에 발견했을때 전혀 망설임없이
1~7권 전부 한꺼번에 샀다.
근데 책장을 넘길수록 설마설마했는데 이건 아니잖아!
이런식으로 애독자를 기만해선 안된다고 본다.
“겨울이야기”와 “내집으로 와요” 가 넘사벽 작품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렇지
이야기의 전개와 연출이 예전에 비해 뭐가 달라진게 있냔말이다.
정말 옛정때문에 차마 욕까지는 못하겠지만, 보고 버릴 생각까지 했었다.
약속대로 3권까지 읽은 후 결정했음.
여기서 중단이다. 알라딘에 다시 팔까?
요즘 초이스 왜이러지?
데스노트 콤비의 소년만화답게 얼음집에서의 반응도 괜찮고 나도
그냥저냥 볼만 했다. 일단 업계의 실상을 대놓고 까발려서 주목도가
높아진건 사실. 작화는 데스노트쪽이 神급이었다는걸 느끼게 해준다.
오경화씨가 번역을 했지만, 표지에 표시하지 않은 나름 의미가 있는 작품.
2권이 기대된다.
결국 이거 한권 건진건가.(..)

In All on 3월 21, 2009 - cute0 Tagged: 만화

월간 코믹 강 에서 2008년 7월부터 시작된 연재물로서 현재
단행본 1권까지 나온 상태.
77년생인 작가 콘노 아즈레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그의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면 그의 작품성향을 대략 알 수 있다.
제목으로 봐서는 성우 이야기인가 하고 들춰봤는데.
이..이것은…
에로게 성우였다.(..)
게다가 여고생에게 이런걸 시키다니…굉장하지 않은가?
소재도 아슬하고, 귀엽지만 대담한 대사가 있어서 정발은
역시 무리.
개인적으로 그림체는 아즈마 키요히코를 떠오르게 한다.
그리고, 여고생을 좋아한다고해서 변태이거나 로리콘이라고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탕)

In All on 3월 15, 2009 - cute0 Tagged: 만화

via~ 小学館コミック
적당히 귀여운 모에한 그림체에다가 러브코메디에 충실하게
굉장히 웃긴데다가 왠지 납득이 가는 케이마의 대사가 굿.
아마존jp도 대체로 호의적인게 중평.
학산문화사에서 서모씨에게 맡겨서 곧 정발예정인데 음..
에피마다 등장하는 두둥! 소리와 함께 낙관이 찍힌 고전적 비유
를 얼마나 재밌게 번역할지 궁금하다.
일단 미연시 오타쿠가 불가항적 계약관계때문에 매회 새로운
3D히로인을 공략해나가는데 키스로 피니쉬를 날리는게 특징.
현재 일본에서 3권까지 나온 상태.
언뜻 게임과 현실을 혼동하지 말라는 암시를 줄것 같은 예상을
비웃는듯 이 작품의 지향점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컷.

Rating: 




덧붙임: 작가의 블로그
http://blog.wakakitamiki.coolblog.jp/
제법 업데이트가 성실한편.

In All on 3월 14, 2009 - cute0 Tagged: 도서, 만화,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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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어 4 – 
후루야 미노루 지음/북박스(랜덤하우스중앙) |
아쉽다. 아쉬워. 조금 더 길게 가줬으면 했지만…
시가테라가 끝났을때와 똑같은 허무함.
확실히 超추남+미녀 패턴이 로망이긴 하지만, 슬슬 물리는 패턴.
현학적 수사도 처음엔 마음에 들었지만, 점점 스킵.(..)
파이널답게 결자해지는 성공했으나, “다행이다. 잘됐어”
라는 위로를 주인공에게 건네기가 힘들다.
지금은 누군가와 함께여서 그래서 행복하다. 라는 위
심해어 4권과 절묘하게 공감 비슷한 결론.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즐겨찾는 블로그 주인장이 번역에 참여하기도 했고
개인적으로 호기심도 있어 무작정 지른책.
사실 그 전에 비전공자에게 도움될만한 숏컷을 이찬진
대표에게 메일이라도 보내볼까 생각했으나, 너무 안이한것
같아 일단 이 책과 레퍼런스의 대표격인 코코아를 구입 결정.
정독은 아직이고 대충 훓어봤는데 생각보다 텍스트 위주라
좌절중.

In All on 2월 3, 2009 - cute0 Tagged: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