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스 F – 20화 Diamond crevasse

외우내환. 슬슬 클라이막스인가.
쉐릴에게 맞은 란카 따귀크리는 영락없는 민메이판이었다.
한가지 불안한건 자신감을 찾고 다시 노래를 시작한 쉐릴이
반갑긴 하지만, 알토가 혹시 란카에게 돌아가는걸까?
진히로인은 사랑에 실패할까? 실패할지도..실패한다…
안경군 미쉘이 갑자기 죽어서 놀랬다. 그리 호감도가 높은
캐릭은 아니었지만, 쉐릴의 미니 라이브에 겹쳐 사망으로
이어져 크레딧이 올라가며 흐른 다이아몬드 크레바스의
앙상블을 보며 나도 그만 눈물이 주르륵. ㅠ.ㅠ
크랑크랑 불쌍해서 어쩌나..

..눈빛봐라. 아주 그냥 손발이 오그라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