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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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08×03,04

In All on 2월 7, 2010 - cute0 Tagged:

미스 르네 바우어의 탄생!
스핀 오프를 따로 꾸려나갈 수 있을 정도의 포스를 뽐낸 르네 워커.
잭이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니 무척 재미있었다.

킴은 뭐랄까. 아비를 생각하는 각별한 딸의 마음은 알겠는데 왠지 사지로 몰아넣는 느낌(..)
콜 오티즈 요원. 크게 될 놈( It’s your call. Call!)
데이나가 안고 있는 문제는 답답하고 이해가 안될것 같지만, 미성년시절의 기억은 그만큼
강렬한 주홍글씨라는걸 알 수 있다.

그럼. 서비스~ 서비스~

24 08×05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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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08×01,02

In All on 1월 21, 2010 - cute0 Tagged:

기존 플롯대로라면 초반 등장인물들은 낚시이거나 곧 사망일테니 전혀 신경쓰이지 않았음.ㅋ
7시즌때도 느낀거지만, 키퍼옹..진짜 많이 늙었구나. 머리카락도 확 줄었구.
뉴욕지부는 예산이 넉넉한지 완전 하이테크 분위기.(클로이가 컴맹취급 당하다니)
알로가 잭 바워가 누구냔 말에 어처구니없다는듯이 쳐다보던 콜과 데이나 표정이 웃겼다.
데이나 월쉬…무슨 올림픽 대표도 아니고 기골이 너무 장대해(..)
의외로 출연 비중이 있어 놀란 섹시한 메러디스 기자는 옛날 다녔던 일본어 학원 강사랑 닮아서 깜놀.
브라이언 지부장은 시리즈내 지부장롤 패턴이 똑같았지만, 나름 신선했다.

24 08×03,04 preview

덧붙임: 8시즌이 끝이 아닐 수도 있다! 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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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season 8 Trailer

In All on 1월 12, 2010 - cute0 Tagged:

FOX Broadcasting Company: 24

7시즌의 연장이라곤 해도 중동 그리고 핵이라는 마지막 시즌의 재료로 삼기엔
(더이상 써먹을것도 없다만;;) 아쉬움이 들지만, 부디 끝마무리를 잘해주었으면 좋겠다.

배경을 뉴욕으로 잡은거며, TV Guide에서의 르네의 인터뷰를 보니 확실히 마지막이긴
마지막인가보다. 이번에 잘해줘야 다음 극장판 제작이 수월할텐데.

You are th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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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07×23,24

In All on 10월 28, 2009 - cute0 Tagged:

감상한지는 오래됐지만, 매조지를 위해 남긴다.
앨리슨이 가족이 아닌 법의 수호를 선택한것은 그것이 당연한거지만, 그런 기본적 가치가
서서히 매몰되는 요즘에 경종이 될만하나 예측가능해서 다소 밍밍했다.
허나 시즌 말미에 특히 마지막에 놀라움을 안겨준 장면은 위대한 아메리카를 상징하는
잭의 마지막 임종시 대면한 위스퍼러가 이슬람인이었다는 점이었다.
그저 온전히 용서를 구하는 한 인간의 겸손한 마지막 모습에 많은것을 내포시킨 연출에
엄청 감동을 받았다.
또 하나, 견딜 수 있을만한 결정을 내리라는 잭의 조언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르네의
마지막 엔딩도…

See you next tr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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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07×22

In All on 9월 3, 2009 - cute0 Tagged:

오~ 잭의 실루엣과 함께 어우러진 르네의 저 사랑스런 표정과 포즈!

잭 x 르네 커플을 지지한다!
지브란이 워싱턴을 구하는 아이러니한 설정이 감탄스럽고 통쾌했다.
짧은 출연이었지만, 올리비아에게 경고한 멋진 연기를 보여준 마틴의 말대로
나역시 무언가를 결정할때 가장 중요한 양심을 후순위에 놓을때가 많았다.
토니를 보며 지금의 나에겐 더이상 잃을게 과연 무엇이 남아 있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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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07×21

In All on 8월 2, 2009 - cute0 Tagged:

이성적 판단력이 흐려지는 잭의 모습에 눈살이 찌푸려졌는데 사실 그게 아니었다.
무슬림과 중동에 관한 정부의 실책을 상대의 눈에 투영된  미국 자신을 겨냥한 말처럼
들렸기 때문이다.
자아가 강한 미국 드라마에서 이런 직설적 반성은 새삼스러울것까진 없지만, 달라진
현재 위상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는것 같아 반갑고도 늦었지만 다행스런 기분이었다.

근데 이보다 자정능력이 아직 부족한 우리나라의 미디어들은 대체 뭘하고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