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할까보냐!
…それでも、それでも 人生は素晴ら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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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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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tal phone

via~ http://www.au.kddi.com/

다음달 여행지에서 사용할듯 싶은데 딸랑 2가지??
게다가 흰색 쿄세라는 이름부터 “간단  휴대전화”(?)
버튼도 큼직큼직할듯…
요금은 한달에 3천엔정도.
소프트뱅크는 수신감도가 영 아니라는 얘기때문에 제외. 

1358 일 ago • Blog • Tags: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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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런게 컨설팅.

나는 앞으로 뭐 해먹고 사나?

…구체적인 실제 사례를 통해 최대한 폭을 줄여 선택을
가볍게 해서 의지력을 가속화해준다.
첫,두번째는 좋았다만, 세번째는 약간 애자일스럽다고 할까?
물론 남들에게 가치를 주면 보람이 느껴지고 이것이 촉매제가
되어 더욱 향상심에 동기부여도 될테고 결정적으로 이런게 
(전혀)없으면 제풀에 꺾이기 마련이라는거 당연하지만..
문제는 전략적 고려가 너무 심하다고나 할까. (얍삽해!)
자기가 좋아하고 능숙하게 된다면 그것도  오랜시간 
파고든다면 시대가 변하고 사람이 변해도 누군가는
알아주리라 생각한다. (아닐수 도 있다.)
전략적 사고도 좋지만, 시작도 하기전에 얼마 벌릴지 
비용충당의 밸런스를 고민하는거 자체가 취미와 생업의
경계를 구분짓는 요소라고는 하지만,  내성미에는 영
꼬라지가 마음에 안들고 오히려 텐션이 떨어진다.
아래 카툰을 보고도 그런 생각이 들었다. 

원사운드의 TIG 카툰.

좋아하는것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가장 중요할뿐!
로드맵상의 시행착오는 자신의 성찰이라든지 주변인들과의
화학작용 등 여러가지 변수 또 그 변수가 인생의 놓칠 수 없는 
큰 즐거움이라 생각한다.
당신만의 진정한 행복을 찾고 느끼고 싶다면 첫,두번째를
찾았다면 주저하지 말고 시작하자.
두려움은 항상 내안에 있는법.

1364 일 ago • Blog • Tags: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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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ta la vista

잊혀질만하면 돌아오는 스왈로우군 덕분에 잦아진 술자리.
시시껄렁한 농담보다 뭔가 서로에게 충만한 시간이 되어서
조금 기뻤다.
주로 오픈 디스커션에 대한 토론이었는데, 조금씩 천천히
조곤조곤  이야기하니까 모두가 즐거워하며 격려하고 
고마워하는 진기한 풍경이 발생해서 나역시 잠시 당황.
(게다가 술자리에서!)
“이런게 어른이 되가는건가.” 와 “우리도 늙었구나” 라는
감정교차속에서 간단히 정리해본다.

  1. 평범한 특정그룹의 사람 또는 문제에 대해
    흑백논리등의 억지를 부리지 말것.
  2. 토론 또는 이야기를 하기전에 네거티브한 감정을
    갖지 말자.
  3. 상대방을 온전히 인정하되 시크하게 단정하거나
    그런 느낌을 주지 말자.  

3명의 가까운 인생 스승을 얻었구나.

스왈로우군도 돌아가서 치열하게 그리고 때로는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행복하고 부러운 삶을 갖길 바란다.

1366 일 ago • Blog • Tags: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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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봄이 오면

…우리 가족중에도 결혼하는 사람이 생긴다.
위에 똥차가 빨리 앞으로 나가지 않아 녀석이 꽤 조바심이
났을듯 하다.
발표조차 어머니에게 넌지시 들은걸로 봐서 내심 내가
신경쓰였나보다…라는걸 느낀 순간 무척 미안했다.
아주 오래전부터 누누히 강조하며 나 신경쓰지말고 먼저
가라고 했지만, 어쩔 수 없는건 어쩔 수 없다인가.
현실적 한계요소도 있지만, 내 의지와 욕구가 아직이긴
하나, 의도하지 않게 민폐를 끼치는건 사실.
이럴때 간혹 옛날 어른들이 남들처럼 보통만큼 사는게
어렵다 라는 말이 일견 수긍.
나는 괜찮지만 무시할 수 없는 타인의 잣대로 인해 
가족들이 마음의 상처나 곤란한 상황에 닥칠까 신경이
쓰인다. 이렇게 생겨먹어서 미안. 
다시 한번!
한정된 시간내 주어진 삶을 시간에 쫓기듯 선택당하는
사람이 되지 말자고 다짐해본다.(틀려) 

1381 일 ago • Blog • Tags: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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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스트라이다가 슬슬 비명을 지른다. 메타를 체크해보니
    누적거리 600km정도. 가장 급한건 벨트 텐션 조정.
    그리고, 타이어 트레드(?),리어 브레이크 정도인가.
    일본 가기전에 샵에 들려야할듯.
  • 국제 건담학회라니… ㄷㄷㄷ
    근데 히로시마 경제동우회가 발족이라니.
    아무리봐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함인듯.
    토미노옹의 코멘트가 궁금.
  • 이런 뻔뻔하지만, 과감한 상품화에 다시 한번 놀람.
    뭐, 이렇게 애매한 것도 있으니 당연한건가.
    근데 팔리니까 만드는거겠지?
  • 아주 가끔 로또밖에 답이 없나..라는 생각을 한다.
    ½ÎÀÌ¿ùµå

1389 일 ago • Blog • Tags: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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