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 ep.3 PV
1. 케미스트리 구리다. 노래자체를 떠나서 영상과 심하게 겉도는 느낌.
2. 다구자 중령 플래그 떴따!
3. 델타플러스는 아무리봐도 백식.
4. 마리다는 마다다!
5. ”너만큼은 조진다!” 버나지 연기 쩌네. 게다가 강미윤삘이 느껴져..
6. 디스트로이모드 빔샤벨 액션 왠지 뉴건담 두발당성 바츄카 의식한 필살기?
1. 케미스트리 구리다. 노래자체를 떠나서 영상과 심하게 겉도는 느낌.
2. 다구자 중령 플래그 떴따!
3. 델타플러스는 아무리봐도 백식.
4. 마리다는 마다다!
5. ”너만큼은 조진다!” 버나지 연기 쩌네. 게다가 강미윤삘이 느껴져..
6. 디스트로이모드 빔샤벨 액션 왠지 뉴건담 두발당성 바츄카 의식한 필살기?
어른의 특권이라니…ㅠ.ㅠb
1화에서는 마지막 뜬금전개로 약간 불안했는데 이번 에피는…역시 그 분의 미친 존재감에 압도…
소설을 안 읽은 사람들은 약간 의아해할 구석이 있는게 사실이고 우주세기의 온갖 오마주를 잔뜩 붙인 반다이,
선라이즈의 안스러운 상업성도 부정할 수 없지만, 이 물건은 애시당초 우주세기 팬들을 노렸고 다행히
그들을 흡족시킬만큼 잘 뽑아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아직도 캐러 작화가 약간 아쉽지만,(맨얼굴의 샤아가…) 그 외는 도저히 깔 구석이 없었다.
우주에서의 고속 전투씬은 뭐랄까 우주세기 답다고나 할까..
소나기 같은 빔인플레의 밝지만, 가벼운 타 시리즈와 확연히 대조될만큼 세세한 디테일에 느린듯하지만,
굉장한 박력과 중량감이 느껴졌다.
급가속 G의 표현이라던가 NT-D 발동시 거의 눕는 자세에도 감탄.
이런 박진감 넘치고 아름다운 액션이라니! 우주세기 만세다!

뿐만아니라 다구자와의 협상씬에서는 보는 나까지 긴장감이 팽팽하게 느껴졌다. (사실은 깨방정을 떨었지만…)
게다가 중후한 오케스트레이션이 이 작품의 깊이를 더해주면서 영상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준다.
앞으로 OVA의 한계로 인한 무리한 압축률로 캐릭터의 단선화 및 이야기가 안드로 메다로 가지만 않는다면
명작으로 남을것 같고 또 그랬으면 좋겠다. 그 전에 많이 팔려야겠지. 후후.
지금도 엄청난 퀄리티지만, 역시 극장판이 기대되는건 어쩔 수가 없다.
3화는 내년 3월.
Rating: 




덧붙임: 마리다.. 사랑한다.
츤데레 영감! 건담 안 만든다며!
뷰티 메모리에 코쿤, 아무로의 의사라니…
디스토피아적이고 나름 음악도 웅장한 삘이지만 일단 건담 이볼브급 정도.
그리고, 메카는 좋은데 3D로 사람은 아직 아닌듯.
그분의 잔류 사념으로 만들어졌다곤 하지만, 풀 프론탈 성우가 이케다 슈이치(..)
겨울로 알고 있었는데 내년 봄이네.
엄청 까이고 있지만, 나는 응원하고 있음. 작퀄과 기믹 연출이야 어느정도 믿고
스토리만 잘 좀 다듬어주면 블루레이로 사 줄 의향도 있음.
맞다! 브라이트는 진짜 어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