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ng of GUNDAM
Sep 13
츤데레 영감! 건담 안 만든다며!
뷰티 메모리에 코쿤, 아무로의 의사라니…
디스토피아적이고 나름 음악도 웅장한 삘이지만 일단 건담 이볼브급 정도.
그리고, 메카는 좋은데 3D로 사람은 아직 아닌듯.
…それでも、それでも 人生は素晴らしい。
Sep 13
츤데레 영감! 건담 안 만든다며!
뷰티 메모리에 코쿤, 아무로의 의사라니…
디스토피아적이고 나름 음악도 웅장한 삘이지만 일단 건담 이볼브급 정도.
그리고, 메카는 좋은데 3D로 사람은 아직 아닌듯.
Aug 23
그분의 잔류 사념으로 만들어졌다곤 하지만, 풀 프론탈 성우가 이케다 슈이치(..)
겨울로 알고 있었는데 내년 봄이네.
엄청 까이고 있지만, 나는 응원하고 있음. 작퀄과 기믹 연출이야 어느정도 믿고
스토리만 잘 좀 다듬어주면 블루레이로 사 줄 의향도 있음.
맞다! 브라이트는 진짜 어쩔건지?
Aug 03

캐터필러로선 믿을 수 없는 운동성을 가진 특공 건탱크가 주인공인 최종 이야기.
처음부터 오컬트 컨셉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문제였지만, 게다가 자신이 잘하는 부분인
전술적 리얼리티도 잊어버린게 문제.
최소한의 고증도 없이 그냥 의미없는 개죽음따위… 그냥 헛웃음만 나온다.
HGUC 특전으로도 반감이 생길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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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4
May 31

11에피부터 시작된 격렬한 전개만큼 마지막 뒷수습이 이뤄지지않아 아쉬웠지만,
리본즈 알마크에게 저 대사를 시킨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는 작품이었다.
특히 전술예보능력으로 본 함장의 위상변화 시도라든지 뉴타입 공명연출은 일품이었다.
근데 이스마엘 마리나와 알렐루야 합티즘은 안쓰러울만큼 처음부터 끝까지 겉돌더라(..)
그리고, 마지막에 목성에서 번쩍이던것은 혹시 극장판의 재료가 될 외계생명체?
길고 길었던 싸움의 승리자는 결국 세츠나가 아닌 콜라사와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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