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4s
같은 3.5인치 폼팩터로 나왔다. ㄷㄷㄷ
키노트 봤는데 난 무슨 전화, 게임 되는 카메라 런칭 하는줄 알았네.
한시간 가까이 꼼수 부린 매직 그래프에다 전에 했던 똑같은 iOS 5 얘기 하고 또 하고,
베타판 siri는 비영어권에선 있으나마나.
그런데 팀쿡은 마지막에 웃으며 “프리리 어썸 이즌잇?” 이런다. 허허.
= iPhone for ass.
한국 tier 1이라더니 2차 출시국에도 빠졌다.
via~ http://raypark.egloos.com/178013
수수께끼가 풀렸다.
애시당초 5는 없었던거였다. 4s는 궁여지책이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