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한겨레 뉴스링크
약한 몸은 운동으로 단련할 수있지만, 스물스물 깊은곳에서 그것도 갑자기 튀어나온 어둠은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모두가 자기만의 깊은 트라우마가 있고 현재의 걱정과 미래의 불안이 있기에 잠깐 정신줄 놓으면 누구도 피할 수 없을듯.
승자는 모두 죽어버려!
가토 도모히로 25세. 그의 살인이 무섭다기보다 슬프다.
1438 일 ago • Blog • Tags: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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