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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보다 마음

In All on 6월 11, 2008 - cute0 Tagged:

via~ 한겨레 뉴스링크

약한 몸은 운동으로 단련할 수있지만, 스물스물 깊은곳에서
그것도 갑자기 튀어나온 어둠은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모두가 자기만의 깊은 트라우마가 있고 현재의 걱정과 미래의
불안이 있기에 잠깐 정신줄 놓으면 누구도 피할 수 없을듯.

승자는 모두 죽어버려!

가토 도모히로 25세.
그의 살인이 무섭다기보다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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