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오 1기 감상완료.

BL을 싫어하는 내게 코우가 윤 기용과 UC건담을 편애하는
나로선 심드렁 했지만, 동생이 어떤 의미로 방아쇠를 며칠전
다시 당겨줘서 본격적으로 1기 정주행을 완료했다. 헉헉.
실은 작년에 잠깐 달렸지만, 막판에 일시 중단하여 메모리가..

두눈 부릅뜨고 감상한 결과 아직도 캐러와 메카 디자인은 미묘.
하지만, 익숙하고 당연한 디자인에 길들여진 탓일 수도 있으니
넘어가고, 무엇보다 스토리와 연출이 확실히..

시드따위와는 다르다! 시드따위!

록온도 멋지지만, 난 역시 이 사람에게 마음을 빼앗겼다.

덧붙임 : 더블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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