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숨으려는건 아..아니야
오늘 접수 했는데, 이런걸 봐버렸다.
뭐, 분명 이카리 신지군의 중얼거림이 떠오르지만….
난 주경야독이니 통과!
그리고, 실패좀 하면 어때! 노후의 쾌적함을 담보할 수 있는건
어차피 아무것도 없다구!
류한석씨의 논지는 틀리지 않지만, 왠지 울컥하게 만든다.

Tags: 공무원
This entry was posted
on 금요일, 5월 23rd, 2008 at 10:30 오후 and is filed under All.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http://cute0.net/archives/76/trackback
trackback from your own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