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That!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메신저 크루 메쉬.
브레이크 없는 single & fixed gear 바이크를 타는 그들은
“자유” 라는 아우라를 뽐내는듯 하다.
백인 하층의 서브컬쳐 통칭 픽시컬쳐가 일본을 거쳐서 어느새
우리 나라에서도 붐이 일어나기 시작한 모양이다. 그래서,
나도 한번? 이라는 생각을 했으나, 아래 영상을 보고
냉큼 마음을 접었다.
메쉬 트레일러는 쿨한 앞면이라면 아래 뉴욕 메신저들의
주행 촬영은 사실적이고 위험천만한 뒷면을 잘 보여준다.
한마디로 우리 나라에서는 딱 죽기 쉽상이다.
게다가 이 친구들은 안전장구류 착용보다는 패션을 선호한다.
헬맷이 아닌 모자에 스키니진, 기능성보다는 강렬한 원색 상의,
커다란 메신저백,컨버스,U자형 자물쇠가 코드라 할 수 있다.
그래도 그들이 말하는 바이크에 탄 자유로움이 조금 더
강렬할것 같은 느낌은 든다.
여러분들 술, 담배, 게임도 좋지만
인생에 단 한번쯤은 자신이 진짜 원하고 좋아하면서
즐길 수 있는 무언가에 중독되어 보시는건 어떨까요?
사람들은 ‘나는 변하지 않아’라고들 말하지만
‘나는 변하지 않아’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말은
변하지 않고 반복됩니다
언젠가는 현재에 나를 그리워 할 날이 올겁니다..
잊을 수 없도록 후회하지 않도록 현재를 즐기세요
더 많이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고 움직이세요..
심장은 신이 움직입니다.
두발은 당신이 움직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