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 SVU S1~


갑자기 꽂혀서 정주행 시작. 시즌 1이 1999년이라니…
세월이 느껴진다. 올리비아의 풋내기시절이 나름 즐겁다.
먼치 이 양반은 처음부터 범상치 않았어.
이 드라마는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고 어둡고 불편하다.
섹스크라임의 설정이 때론 너무 작위적일때도 있지만,  일관된
인간심리탐구에 관한점이 적정 밀도를 꾸준히 유지하면서
짜임새있게 연출을 뽑아내 명작아닌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몇몇조연을 제외하고  올해 10시즌째 변함없이 캐릭터 라인업이
유지되고 있다.
좀 더 포스팅을 할 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