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평화를 얻다.

키스맥에서 12.8만원 구입. 케이머그도 그렇고 맥관련 상품을 
구입할때 패러렐즈에서 윈도우를 돌려야하다니 아이러니하다.
역시 가족조차도 애플케어에 대한 반응은 싸늘했다.
“그거 천재지변이나 사용자과실은 포함안되는데도 14만원?!”
한마디로 병맛 애플 소리만 들었다.
나도 구입전까지도 살짝 망설였지만…
막상 등록하니까 마음이 차분해진다.^^;

애플케어 등록 URL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아이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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