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나기 – 3화 스쿨의 여신.

미술부원들과 참회양 등장. 아키바가 무려 시몬이었다!
교복 색깔 채도가 다소 높은것 같지만, 츠구미는 예뻤다.
장면전환기법이 의외로 츳코미에 잘 어울린다.
백합을 연상시키지만, 판치라 서비스는 없었다.(노린건가.)
덧붙임: 36화까지 번역본을 봤는데, 퓨전에 이은 흑화가지고도
그런 상상을 할 수 있다는것에 그저 놀랐다.
내겐 평범한 네토라레 같은데 말이지.
편집부의 “더러워진 나기~”라는 미묘한 멘트도 한몫한듯.
4 25, 2011 @ 02:27:46
칸나기는 네토라레 자체가 문제였죠….2ch놈들이 비처녀 떡밥을 날려서
비처녀라고만 많이 알려졌지만 사건의 시작은 엄연히 “네토라레”
모 인터넷 사전의 소개처럼 오즈만지 오즈의 마법산지 하는 놈이 갑자기 튀어나오니
나기는 기억을 되찾고 진은 쌩까고 오즈마랑 짝짜꿍…솔직히 저도 기분 되게
나쁜 전개였습니다. “순정만화에서 웬 네토라레 전개?? 짜증나~” 하는 기분이었죠.
작가가 어떻게 수습할지 정말 궁금하네요. 기왕 망가진거 아예 네토라레로 노선을
틀어서 정말로 오타쿠들에게 살해당하는 건 아닐지 심히 걱정됩니다.
잘 수습하길…(사실 전 애니파라서 원작전개는 그닥 신경안쓰지만…원작이 살아야
애니도 사니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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