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나기 – 3화 스쿨의 여신.

미술부원들과 참회양 등장. 아키바가 무려 시몬이었다!
교복 색깔 채도가 다소 높은것 같지만, 츠구미는 예뻤다.
장면전환기법이 의외로 츳코미에  잘 어울린다.
백합을 연상시키지만, 판치라 서비스는 없었다.(노린건가.)

덧붙임: 36화까지 번역본을 봤는데, 퓨전에 이은 흑화가지고도
그런 상상을 할 수 있다는것에 그저 놀랐다.
내겐 평범한 네토라레 같은데 말이지.
편집부의 “더러워진 나기~”라는 미묘한 멘트도 한몫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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