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스 F – 21화 蒼のエ-テル

시나리오 완급조절에 문제가 있는건지 전개가 왠지 어색해.
그러니까 알토 쟁탈전에서 패해서 홧김에 바쥬라쪽으로??
음.. 결국 바쥬라 퀸으로 변신 최종보스로 재회 -> 알토의
애원으로 간신히 각성->대화합의 급해피엔딩일까나?
아니면 란카가 알토를 위해 마타하리처럼? 아냐…
그런 융통성과 순발력이 있는 아이가 절대 아닐테지.
이상하게 작품 밸런스를 무너뜨리는 란카(..)
이건 뭐 전설의 아이돌도 아니고 그냥 앙팡 테리블(..)
그레이스가 어떤 카드를 꺼내들지가 이 작품의 완성도를
결정 지을듯 하다.
이번 에피의 소득은 삽입된 사운드트랙이 좋았다 정도.
덧붙임: 프리시스님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