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껏 봐왔던 에피 중 가장 재밌었다. ![]()
도입부는 딱 “공의 경계” – “부감풍경” 분위기였지만, 여전히
전혀 괴기스럽지 않았다.
가여운 유키…그랬었구나. 과거에 연인은 딱 1명이 전부.
여왕은 역시 자기혐오와 고독이 없을것 같더니만…
그토록 이즈미다군에게 마음이 깊었을줄이야…
반말로 불러서 암시에 깨어난것을 포함 끝까지 속은걸로
착각하는 이즈미다군도 그렇고 마지막에 늘어난 벌레하며,
연출이 전부 마음에 들었다.
엔딩테마도 빠른 Le combat로 바꼈고, 침대위 휴대전화도
멋진 센스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