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실제 사례를 통해 최대한 폭을 줄여 선택을
가볍게 해서 의지력을 가속화해준다.
첫,두번째는 좋았다만, 세번째는 약간 애자일스럽다고 할까?
물론 남들에게 가치를 주면 보람이 느껴지고 이것이 촉매제가
되어 더욱 향상심에 동기부여도 될테고 결정적으로 이런게
(전혀)없으면 제풀에 꺾이기 마련이라는거 당연하지만..
문제는 전략적 고려가 너무 심하다고나 할까. (얍삽해!)
자기가 좋아하고 능숙하게 된다면 그것도 오랜시간
파고든다면 시대가 변하고 사람이 변해도 누군가는
알아주리라 생각한다. (아닐수 도 있다.)
전략적 사고도 좋지만, 시작도 하기전에 얼마 벌릴지
비용충당의 밸런스를 고민하는거 자체가 취미와 생업의
경계를 구분짓는 요소라고는 하지만, 내성미에는 영
꼬라지가 마음에 안들고 오히려 텐션이 떨어진다.
아래 카툰을 보고도 그런 생각이 들었다.
좋아하는것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가장 중요할뿐!
로드맵상의 시행착오는 자신의 성찰이라든지 주변인들과의
화학작용 등 여러가지 변수 또 그 변수가 인생의 놓칠 수 없는
큰 즐거움이라 생각한다.
당신만의 진정한 행복을 찾고 느끼고 싶다면 첫,두번째를
찾았다면 주저하지 말고 시작하자.
두려움은 항상 내안에 있는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