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 – 6화 made in 카스미가세키
단골메뉴가 정치가의 비리와 관료의 불상사인것은 알았지만,
입으로만 투덜대고 방구석에 있는 인간들을 마치 안노감독이
오타쿠들을 꾸짖듯 료코여왕을 통해 비난하는 다나카 요시키
의 사념이 강하게 느껴졌다.
일어서서 싸우라는 건 좋지만, 혹시 극우주의자는 아니겠지?

이번 에피에는 미묘한 노조미샷과 여왕의 노출서비스까지
있어 스크린샷 선정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드디어 출연하기
시작한 메.이.드.로 선정.
도룡뇽의 마음까지 읽는 여왕이야 그렇다쳐도 기대했던
두 메이드의 액션씬이 엉성해!
타겟층이 한정되어있긴 하지만, 2기는 포기할 생각?
그나저나 차회 예고에 무로마치 경시가…(발그레)
덧붙임: 역시 실제 지명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