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 iOS 4 업데이트.
결국 GM버전과 빌드번호가 같았다?
하지만, 탈옥을 안해왔기 때문에 새폰을 장만한 기분.
새로운 계약이 아깝고 페이스 타임 할 사람도 없어서…어쩌면
그냥 쓸지도 모르겠다.
아이북스에서 note & highlighting이 안되는것은 아쉽다.
역시 이건 아이패드를 사라는 애플의 노림수겠지. 하하
블투 키보드의 뽐뿌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할것.
멀태는 직전상태로 포즈 후 빠른 전환이니 엄밀히 따지면
약간 미묘. 하지만, 최적화 앱들이 속속 등장하면 사라질 이슈인듯.
근데 요일옆에 왜 괄호를 만든걸까? (신경쓰인다구!)

폴더 기능이 가장 체감적 변화. - WordPress 3.0 업데이트.
WordPress › Blog » WordPress 3.0 “Thelonious”커스텀 포스팅과 디폴트 테마의 확장성이 가장 인상적임.
- 16강 진출은 축하하지만, 찬사일색의 보도에 구역질난다.
그러니 축협이 분위기 파악 못하고 병역면제 드립을 치는거겠지. - 이번학기 성적이 나왔는데…한과목빼고 선방. 나중에 에세이 쓸 수 있을까?
- 울적해하는 내가 안쓰러웠는지 막내가 야간 드라이브로 끌고 갔는데.
어..어? 180… 190… 200…210… 220?!!
순간속도도 아니고 구간속도라니…이쯤되니 겨드랑이에 땀이 나기 시작…
무사귀환 후 막내 녀석이 아무렇지 않다는듯이 해맑게 웃으며
“형. 시원하게 달리니까 이제 기분좋지?”
라고 묻는 바람에 그냥 살짝 웃기만 했다. (이자식! 하늘로 이륙할셈이냐!) - 기가찬의 생일.
“나와는 다르다. 나와는!”
계층 피라미드의 당위성을 힘내서 보여주는 그에게 항상 행운이 가득하기를.
아울러 존경과 사랑을 보낸다. - 하레걸이 오늘부터 소프트뱅크에…
새로운 시작 축하(?)하고 건강하자.
7 09, 2010 @ 04:46:19
형제가 많으신가봐요. 전 여동생 하나, 지금은 시집가서 독자 상태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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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09, 2010 @ 19:18:24
3형제임다. (털썩)
여동생이나 누나가 진리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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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09, 2010 @ 10:25:05
3형제임다.(털썩)
역시 여동생이..여동생이라던가..여동생이 진리 아닌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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