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ow in the towel

순서가 틀렸다는걸 아직도 모르겠지.
상황에 대한 자기변호보다는 진심어린 사과와 관계복원을 위한 노력하겠다라는 말만이라도
혹시하며 일말의 기대를 갖고 있었던 내가 너무 병신같다.ㅋ
마지막까지 날 실망시키다니.

난 그동안 대체 무엇을 보고 있었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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