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눈물 좀 닦고…

via~ Apple

곧 만나실 수 있습니다.   ㅜ.ㅜ
한국 애플 스토어에서 이런 화면을 접하게되니 정말 감격스럽다. 아이폰 카테고리가 생겼어!
진짜 모두들 기다리느라 고생들 많았구 축하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서버 다운되구 장난아니었다.
7만9천번대부터 출발했다는데 원래 10,000명 한정 특전이 있어서 기를 쓰고
가입했는데 폰스토어 예약가입자 전원 특전을 주기로 방침을 변경하여 사실상 프리미엄은 사라졌음.
그래도 남들보다 2~3일 빨리 만져볼 수 있다는 점에 만족.
무난하게 16기가+ 화이트+ 45,000원 요금제로 최종 선택하니 월이용요금이 대략 60,500원 정도.
사실 애플제품은 악세서리 비용도 만만치 않고, 게다가 애플 리퍼 방침이 좀 까다로워야지.
지금의 핸폰도 몇번 떨어뜨린적이 있어 확실히 보호케이스가 필요하지 않을까 고민중인데.
아니, 그전에 배터리팩쪽이 더 관심이 갔는데 더 이상 크기가 커지면 곤란할거 같아 포기.
보호필름이나 케이스는 난 기계(애플)의 노예가 아니다! 라고 애써 주문을 외우며 지름신을 물리치는 중.
그리고, 아이폰은 로컬 워런티인지라 케어도 아까울것 같다.
그냥 다음달에 모바일미나  연결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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