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팔 설치.

뽐뿌를 여기서 받아 macosx – [작성중] 홈 서버 구성 가이드 – 1. 홈서버 시스템의 선택
괜한 호기심에 홈서버 한번? 하면서 검색을 해봤더니…Sonar & Radar 세상에. 이렇게
꼼꼼한 설명이라니…이정도면 나같은 사람도 할만하잖아.
근데 여기서 갈등. 난 이미 호스팅받아서 워프 쓰고 있잖아. 그래서, 평소 포럼과 위키등이
섞인 엣지있게 부르면 CMS. 쉽게얘기하면 홈페이지쪽으로 가기로 했는데
플랫폼으로는 난이도가 높아보여 그동안 미루었던 드루팔로 결정.
Drupal 6.14 and 5.20 released | drupal.org
Drupal 설치법, Installation – 쉬운 판 Easy Vers. | 팔팔한 드루팔!
한빛미디어 – 컴퓨터 도서 전문 출판사(Computer Books, O’Reilly Distributor)
싸이트를 10개넘게 띄워가며 여기저기 닥치는대로 둘러봤는데 영어때문에 진입장벽이
만만치 않았다. Drupal: Translations_Korean | ZZiRACi.COM
개인적으로 6.14보다 6.12 버전을 추천한다.
한국에서 그래도 액티비티 있는 드루팔 쓰는 블로그가 검색중반까지 딱5명 걸리더라.
여차저차 깔면 여기도 테마가 문젠데 워프와 정반대로 무료 테마의 수가 예상보다 적었고 업뎃도 부실.
좀 만질줄 아는 사람들이 꽤 커스터마이징을 해야한다는 얘긴듯.
Free Drupal Themes, Drupal Templates, Drupal Layouts, Drupal Skins
그나마 할만했던게 Mac에서 편하게 MAMP 니까 한거지 안그럼 바로 접었다.
그 다음이 플러그인같은 모듈인데 이게 무슨 잘게 쪼갠 레고더라.
Robby in New Zealand : 드루팔 Drupal core module list
다음 메이저 엡뎃에는 코어 모듈로 많이 붙일모양이긴 한데 찾아보면 사실 굉장하긴 해.
전자상거래까지 구축할 수 있을 정도였으니. 워프도 가능하지만, 좀더 세분화된 느낌.
권한 설정과 조정도 굉장히 깊고 다양하다. 해서 워프 백업을 드루팔에 뿌려 봤는데
고칠데가 한두군데가 아니어서 그냥 포기. 그냥 따로 가야되는데 뭐 마땅히 쓸만한게 없네(..)
여기까지 대.충 했는데 꼬박 하루가 걸렸다. 그저 드루팔 테스트 한번 해보려고 한건데(멍~)
결론은 맥미니가 갖고 싶다. 끗.
- 포트 우회방법 참고.
유동 IP 서버의 호스트네임 설정 | A Doomed Lover
http://www.whatsmyip.org/ports/apps/
10 09, 2009 @ 11:13:08
ㅎㅎ 저도 처음 MAMP에서 돌려보다가 웹서버에서 돌리고 있습니다.
DB를 관리할 수 없는 한국 웹서버 환경에서는 드루팔을 사용하는데 제한이 많기도 합니다.
모듈의 경우 다양한 것이 많지만 http://acquia.com/ 에서 나름 필수 모듈을 모아 팩으로 배포하기도 합니다.
여튼 쉽지 않은 일이셨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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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09, 2009 @ 15:27:37
앗! 기픈옹달님의 한글파일링크를 잊었네요. 많은 도움이 됐는데
알려주신 링크는 마리나 테마로 호평을 받고 있는 회사군요.음.
제가 PPC맥미니를 노리고 있는중인지라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서, http://bitnami.org/stack/drupal 이쪽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기픈 옹달님만의 비법 전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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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0, 2009 @ 18:00:00
안녕하세요. 위에 링크되어 있는 사이트들 중 하나인 A Doomed Lover의 관리자입니다. 제 사이트의 로그 기록을 보고 있다가 우연히 들르게 되었습니다. 링크 감사드립니다.
맥을 쓰고 계시고 게다가 드루팔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니 저랑 공통점이 많을 것 같네요 (저도 올해 초까지는 워드프레스 유저였습니다). 저도 맥 미니를 이용해 개인 서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때는 MAMP를 이용하긴 했는데, 요즘은 MacPorts를 이용해서 웹서버를 돌리고 있습니다 (A Doomed Lover는 웹호스팅을 통해 운영중입니다). 원래 리눅스 유저다 보니 저는 MacPorts나 Fink 쪽이 왠지 마음편하더라구요… (부팅하면 곧바로 터미널을 띄웁니다…;;)
이왕 설치하신 거 지우지 마시고 이것저것 시도해보세요. 드루팔은 단순히 블로그가 아니라 CMS – 컨텐츠 관리 시스템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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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 2009 @ 03:04:25
안녕하세요. 위에 링크되어 있는 사이트들 중 하나인 A Doomed Lover의 관리자입니다. 제 사이트의 로그 기록을 보고 있다가 우연히 들르게 되었습니다. 링크 감사드립니다.
맥을 쓰고 계시고 게다가 드루팔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니 저랑 공통점이 많을 것 같네요 (저도 올해 초까지는 워드프레스 유저였습니다). 저도 맥 미니를 이용해 개인 서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때는 MAMP를 이용하긴 했는데, 요즘은 MacPorts를 이용해서 웹서버를 돌리고 있습니다 (A Doomed Lover는 웹호스팅을 통해 운영중입니다). 원래 리눅스 유저다 보니 저는 MacPorts나 Fink 쪽이 왠지 마음편하더라구요… (부팅하면 곧바로 터미널을 띄웁니다…;;)
이왕 설치하신 거 지우지 마시고 이것저것 시도해보세요. 드루팔은 단순히 블로그가 아니라 CMS – 컨텐츠 관리 시스템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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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 2009 @ 14:06:37
방문과 답글 고맙습니다. 또, 반갑습니다. 맬리스님은 모르시겠지만, 저는 올블을 통해 종종 방문해서 좋은 정보를 얻곤 했었습니다. (제 iGoogle 가젯에 올블 키워드를 워프로 지정했거든요.)
드루팔 정보와 위키에 대한 뽐뿌도 사실 맬리스님에게서도 일정부분 받았었구요.
라이트 유저라 터미널은 생경하네요. 하지만, Macports는 호기심이 생기네요. 참고하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드루팔은 개인의 라이프로그를 담아내기에 블로그를 넘어 훌륭한 툴임에 분명합니다.
앞으로도 드루팔 정보 잘 부탁드립니다.
휴일 잘 보내시고 다시한번 조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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