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슨한 자기합리화에 처절한 응징을 당했다. 꼭 1년에 한두번 그놈의 술을 쎄게 먹을때가 있는데 올해는 엊그제였나보다.
하루쯤 괜찮겠지~ 와 에라~ 모르겠다~가 결합된 상태에서 친구들에게 묻어가려는 안이한 생활자세까지 나오다니… 게다가 영업용 스마일에 헤벌쭉이라니… 인생, 혼자라는거…그 새 잊었냐!
펀드 깨야겠다.(..)
1319 일 ago • Blog • Tags: 잘하자,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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