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쪽의 에덴 – 1화 왕자님을 주웠어요.

신작 중 강철의 연금술사 다음으로 기대한 작품되겠다.
허니와 클로버는 보지 않아 우치노 미카 풍의 특별한 플러스 요인은 내게 없다.
다만, 처음에 주인공들이 초등학생인 줄 알았다.
주목할 것은 시리즈 구성과 감독에 카미야마 켄지.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몰입도가 높았다.
뛰어난 작화에 오프닝 아티스트가 오아시스에다가 이것저것 시도도 하는것 같다.
처음에 나온 다중시점 연출기법이 흥미로웠고, 그러고보니 오프닝도 왠지 떡밥이
꽤 되는것 같다.
후지테레비의 바램대로 애니메이션의 상식을 뒤집을 수 있을것인지…
6 07, 2009 @ 01:01:00
제 취향하고는 살짝 안맞았던 듯… 하지만 퀄리티는 높았고, 연출은 저도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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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07, 2009 @ 01:13:00
에? muhootsaver님은 허니와 클로버를 좋아하시니까 필견하실 줄 알았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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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07, 2009 @ 10:01:30
제 취향하고는 살짝 안맞았던 듯… 하지만 퀄리티는 높았고, 연출은 저도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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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07, 2009 @ 10:13:20
에? muhootsaver님은 허니와 클로버를 좋아하시니까 필견하실 줄 알았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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