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OS X 10.5.7 업데이트


뭔가 기대했던 나에겐 다소 아쉬웠던 일반적인 최신 보안 패치와 안정성 개선이
주요 이슈인 업뎃이었다.
써드 파티 카메라와 프린터가 늘었고 엔비디아 그래픽 성능이 향상됐다고 하지만,
나랑은 별로 관계없다.
근데 애포에 가보니 무한 바람개비와 프리징이라는 피드백이 적지않아 놀랐다.
콤보업데이트를 추천하고 가급적 패치 이후를 권장하던데 난 그들과 사용 이력이
달라서 그런지 아무런 문제 없이 사파리 업뎃까지 마쳤다.
WWDC에서 스노 레퍼드 출시가 아닌 최종버전 프리뷰인걸로 봐서 한두번 더
남은거 같다.
그리고, 윈도쓸땐 그놈의 업뎃따위 관심도 없었는데 맥에선 포스팅까지 하다니.
이런게 빠심인가 싶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무서운 경외감을 주는 애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