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다 잡담.
387일째가 되는 오늘까지 누적 주행거리가 2219km를 넘어서고 있다.
처음 미칠듯한 조향의 압박에 놀랐었고 나중에는 일본까지 들고 가서
타고 놀았던 나름 애정이 들어간 녀석…
비가오나 눈이오나 탄것까진 좋았는데 관리가 점점 느슨해져서 훈장같은
스크래치는 기본이고 녹슨부품을 보니 마음이 조금 아프다.
아무튼, 요즘 뒷타이어가 브레이킹시 자꾸 슬립이 나길래 트레드가 너무
닳아서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가다가 오늘 유심히봤더니만 세상에…
타이어가 찢어져 있어!?
튜브가 타이어 밖으로 튀어나올려고 한다. ㅎㄷㄷ
그렇잖아도 요즘 로드기변 지름을 간신히 억누르고 있는데 대체 어쩌라구.ㅋ
일단 A/S를 알아봤는데,
처음 미칠듯한 조향의 압박에 놀랐었고 나중에는 일본까지 들고 가서
타고 놀았던 나름 애정이 들어간 녀석…
비가오나 눈이오나 탄것까진 좋았는데 관리가 점점 느슨해져서 훈장같은
스크래치는 기본이고 녹슨부품을 보니 마음이 조금 아프다.
아무튼, 요즘 뒷타이어가 브레이킹시 자꾸 슬립이 나길래 트레드가 너무
닳아서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가다가 오늘 유심히봤더니만 세상에…
타이어가 찢어져 있어!?
튜브가 타이어 밖으로 튀어나올려고 한다. ㅎㄷㄷ
그렇잖아도 요즘 로드기변 지름을 간신히 억누르고 있는데 대체 어쩌라구.ㅋ
일단 A/S를 알아봤는데,
재고 없음(..)
인치업쪽으로 생각해도 18만원인데 그나마 휠셋도 품절상태.
자꾸 불꽃남자가 되라는 계시가 들린다.ㅋ
근데 메리다 싸이즈가 괴상하다고 하던데 올해 환율 크리에다 피팅비까지 추가하면(..)
마음은 903이지만(..)
나도 Speed Lover가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