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e Road~ あの日にかえりたい (1988)

우연히 넷에서 발견. 무려 19년만에 재감상. 세월을 뛰어넘는 감동에 다시 한번
눈물을 흘렸다. 이것이야말로 클래식..내 인생에서 2번째로 슬픈 애니.
여신은 분명 마도카이지만, 이 극장판에서는 히카루를 응원하지 않을수가 없다.
게다가 엔딩씬의 와다 카나코의 목소리, 멜로디, 가사 그 어느것 하나 싱크로되지 않는게 없다.
한동안 패닉이 올정도다.
あの日にかえりたい (그 날로 돌아가고 싶어.)
사랑에 빠졌을 때
사랑을 잃었을때
눈물 우러러 봤던
흔들리는 그네의 하늘
세게 타면
저 하늘에 닿아서
푸르게 빛난다고
한 없이 믿었어
Hold me again
시간은 날 기다리지 않아
불러 세워도 지나쳐 가는
구름처럼 언제나
Hold me again
각자 떠내려가도
난 이제 잊지 않아
그 날의 하늘 이 가슴에 품어줘
조금 갑갑한
그네에서 흔든
좋아하는 저 하늘은
아주 작았어
Hold me again
때로는 추월당해 간다
맑디 맑았던 마음조차
빼앗으면서 언제나
Hold me again
아무리 그늘지기 시작해도
그 날의 눈부신 하늘을
잊지는 않아
이 가슴에 품어줘
그 하늘에 Hold me again
아마존 제팬을 뒤져보니 재작년에 TV series와 OVA는 DVD로 나온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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