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나기 – 12화 정말로 짧은 생명

다음화가 끝인데 어쩔려고…
뭐. 그냥 넉살좋게 끝내버릴지도 모르겠다.
칸나기 신사 관리인의 개그에 사랑을 느껴버린 미쿠리야라니.
여전히 밸런스가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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